‘스키’ 정동현·‘빙속’ 김민선·‘스켈레톤’ 정승기·홍수정, 한국 선수단 ‘카스 비욘드 메달’ 선정 작성일 02-23 4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메달리스트 이외 조명할 선수 선정<br>탁월함·존중·우정 등 3가지로 나눠<br>포상금 전액은 카스가 후원키로 해</div><br><br>◆ 밀라노 동계올림픽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23/0005640203_001_20260223001608704.png" alt="" /><em class="img_desc">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처음 선보인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 대한체육회</em></span>대한체육회가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정신을 발휘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Cass beyond medal awards)’ 제도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해단식에서 선보였다.<br><br>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펠리오에 조성한 코리아하우스에서 발표한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는 메달을 따낸 선수 이외에 분야별로 조명할 만 한 선수를 탁월함(Excellence), 존중(Respect), 우정(Friendship) 등 3가지 분야로 나눠 선정, 포상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유명 선수보다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선수들 중에 훌륭한 선수를 선정해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배경이 담겼다”고 설명했다.<br><br>이번 첫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에서는 알파인스키 정동현이 ‘탁월함’ 부문에서, 스피드스케이팅의 김민선이 ‘존중’ 부문에서, 스켈레톤의 정승기와 홍수정이 ‘우정’ 부문에서 각각 선정됐다. 포상금 전액은 대한체육회 후원사인 카스가 후원하고, 분야별로 각각 500만원씩 지급된다.<br><br>밀라노 김지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천안문 열사'의 딸, 美 24년 만의 피겨 金에 中 국민들 열폭..."살찐 돼지" 비난 [2026 동계올림픽] 02-23 다음 고수 "와이프와 사별 후 멜로…연기하기 힘들었다"('백반기행')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