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해병대 전역…“월급 모아 2000만 원 저축”(미우새) 작성일 02-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E0O9tW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4f517bedc5f2abd98d78fc15ad2346930df5b164ac89f924e60699b683560" dmcf-pid="ybzN2soM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donga/20260222234526499yged.png" data-org-width="500" dmcf-mid="QDtduAMV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donga/20260222234526499yge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b7495f5ae84f9ff449a232351fef861e788b6e3a90452060375b450f07aa1f5" dmcf-pid="WKqjVOgR3k"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리(김동현)가 해병대 전역과 함께 군 복무 동안 2000만 원 가까이 모았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e3aaa5c93f72acc90eda7c168b36c1a5bf33a8eb56ca990462ed2f3928aebe8" dmcf-pid="Y9BAfIaeuc" dmcf-ptype="general">22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해병대 18개월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그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임원희와 조진세는 현수막을 들고 직접 마중을 나가 축하했다.</p> <p contents-hash="2286f0a236d0012d661529f8c6de83fc5e8a9f5100eb8782725f889508909b5e" dmcf-pid="GtZM0aPKuA" dmcf-ptype="general">그리는 칼각 인사를 선보이며 “필승!”을 외쳤고, 스튜디오에서는 “다부져졌다”, “잘 생겨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배우 홍종현도 “입대 전과 다르다. 초반에는 힘들어했는데 나중에는 잘 이겨낸 느낌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5dc7af137134a7f354b897360aaec5cb479012b7010c6d17b805fddb46586a" dmcf-pid="HF5RpNQ97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군 복무 시절 월급 비교도 이어졌다. 임원희는 “이병 월급이 8000원, 병장은 5만 원이었다”고 회상했고, 의경 출신 조진세는 “수경 월급이 14만 원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69fb2afbefd99fc4233676ad36bc4eab6239c56ed9b90e53a108a52e5226c7" dmcf-pid="X31eUjx20N" dmcf-ptype="general">이에 그리는 “해병대 병장 월급은 150만 원이다. 적금까지 합치면 200만 원”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b32540efdd8c11a67a71b0bb249fdf32367607048a615bde13c4d0a1d55ad0" dmcf-pid="Z0tduAMV0a" dmcf-ptype="general">조진세가 “목돈을 모아올 수 있겠다”고 하자, 그리는 “2천 가까이 모았다. 병장으로 월급도 많이 받고 하는 일은 적어지고, 눌러 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마지막 4주는 사회에 나가 일 없으면 조금 더 있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0fb5fa78699f00aeebba0a508e77620fc9d9b8c1727deb3ec684e65a2976b71" dmcf-pid="5pFJ7cRfUg" dmcf-ptype="general">해병대 전역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리의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1U3izke43o"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20대로 돌아간 듯한 프로필 사진…"실물이 더 예뻐"[스한★그램] 02-22 다음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대한민국 선수단 MVP 선정...기자단 80% 압도적 지지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