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최하위 신한은행, BNK 제물로 시즌 첫 연승 작성일 02-22 40 목록 여자 프로농구 최하위 신한은행이 4강 싸움에 갈 길이 바쁜 BNK를 제물로 시즌 첫 연승을 달렸습니다.<br><br>신한은행은 BNK와의 원정 경기에서 71대 68로 석 점 차 승리를 거두고 시즌 6승째를 수확했습니다.<br><br>신지현이 자신의 한 경기 최다 기록인 3점 슛 6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리며 펄펄 날았고, 신이슬도 17점에 리바운드 9개로 승리에 앞장섰습니다.<br><br>최하위가 확정된 신한은행은 지난 20일 단독 선두 하나은행을 완파한 데 이어, 4강 경쟁을 이어가는 BNK마저 꺾고 시즌 첫 연승 기쁨을 누렸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구아이링, 여자 하프파이프 2연패…프리스키 최다 금메달[2026 동계올림픽] 02-22 다음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꺾고 2주 만에 1위로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