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투병중인 父 근황 언급… "요즘 제 정신 아냐" 작성일 02-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zPIOgR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15573c87d839fc08e9b7a9c4723dce9733bbd47608b0a9e87b1fa6008a602d" dmcf-pid="tIqQCIae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224545003aehr.jpg" data-org-width="620" dmcf-mid="51zPIOgR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224545003ae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e8b39c00512755a1a70ec0c8557327e5552e8f584f4c79f73377732fdc4460" dmcf-pid="FCBxhCNdy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가 투병 중인 아버지의 근황과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e86d2141b24e255f537511bad51505e5cdad593d810a19baf80e0dc0ff09fb5" dmcf-pid="3hbMlhjJS1"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14년 만에 친정 KBS 아나운서 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7097095ea4ab43a2d4672d79570a6691aa4d343c716f8f01757d0bc0574a43c" dmcf-pid="0lKRSlAiS5"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한상권 아나운서 실장을 만났다. 한상권은 "현무가 뉴스도 기능적으로 잘했지만 예능으로 잘 간 것 같다"라며 "전현무가 빠지면 방송계가 돌아가지 않는다"라고 그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c4e26e00b3f976848965351507112a9483348827a1e08f46c99444907b6fba8" dmcf-pid="p1RAt1hDlZ" dmcf-ptype="general">그는 "소식 들었다. 요즘 아버님은 건강하시냐"라며 아버지 근황을 물었다. 앞서 지난해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전현무는 수상소감을 통해 "아버지가 편찮으시다"라며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787bde1d94a8ff3b8d292b4a3063451147c6d993ded9368d8f2e80882032c7a7" dmcf-pid="UtecFtlwSX" dmcf-ptype="general">이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도 "아버지가 당도 높고 혈관 건강이 좋지 않아 일주일 세번 투석을 받고 계신다. 스케줄 끝나면 바로 병원으로 가는 일이 잦다"라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616ae9f3029f15d08b5fdce969955b421b27e466cd61bb9bdd738f089f3f46c" dmcf-pid="uFdk3FSrWH"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근황에 대해 전현무는 "좋진 않으시다"라며 "열심히 하는 중이다. 그래서 더 피곤해 보이는 것도 있다. 남을 재밌게 만들어 줘야 하는 일인데 그게 쉽지 않다. 요즘 제정신은 아니다"라며 자신만의 고충을 토로했다. 전현무는 "예능이라는 게 개인적인 슬픈 일도 묻어가며 해야 하니 쉽지 않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08ad9ddf5e7961a30ea4046aaf620131844062d631f56200ea77dccdedcd7f" dmcf-pid="73JE03vmlG" dmcf-ptype="general">이후 전현무는 "내가 갚을일밖에 없었던 것 같다. 제 인생에서 가장 뜨거웠던 시절 같다. 이젠 베풀어야 할 시간이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e0b89d54683cbb3e1e9b1606bff3853bfa227bb5160c5b8e9db0527738e055" dmcf-pid="z0iDp0TsC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당귀']</p> <p contents-hash="3f15233265fff7e50796b034b6f5c4452cbe20064123cbb809106411cdf0ea9e" dmcf-pid="qpnwUpyOT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span> | <span>전현무</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ULruUWIy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앞 캄캄했다” 한혜진 ‘86만’ 유튜브 해킹사건 언급 (‘미우새’) 02-22 다음 [인터뷰] 유승은 "보드 던진 이유? 기술 첫 성공, 기뻐서 저절로 나와"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