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4인승 김진수팀, 한국 선수단 마지막 경기 8위 작성일 02-22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2/0001334752_001_2026022222290882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현지시간 22일 파일럿 김진수와 푸시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김선욱, 브레이크맨 이건우(이상 강원연맹)로 이뤄진 김진수 팀이 8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strong></span></div> <br>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마지막 경기에 나선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김진수 팀'이 8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 <br> 파일럿 김진수와 푸시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김선욱, 브레이크맨 이건우(이상 강원연맹)로 이뤄진 김진수 팀은 오늘(22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4인승 3·4차 시기를 포함해 1∼4차 합계 3분39초24의 기록으로 최종 8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진수팀은 지난해 11월 이번 올림픽 트랙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1차 대회에 출전해 4인승 동메달을 합작해, 한국 팀으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남자 4인승 입상에 성공한 팀입니다.<br> <br> 1·2차 시기 합계 1분49초50으로 8위를 달렸던 김진수 팀은 오늘 3차 시기 54초75의 기록을 내 합계에서 8위를 유지했고, 4차 시기(54초99) 이후에도 자리를 지켰습니다.<br> <br> 파일럿 석영진(강원도청)과 이도윤(한국체대), 전수현(강원연맹), 채병도(가톨릭관동대)로 꾸려진 '석영진 팀'은 3차 시기까지 합계 2분46초45로 23위에 올라 상위 20개 팀이 경쟁하는 최종 4차 시기엔 나서지 못했습니다.<br> <br> 남자 2인승에서 금·은·동메달을 싹쓸이했던 '썰매 강국' 독일이 4인승에서도 금·은메달을 가져갔습니다.<br> <br> 요하네스 로흐너 팀이 1∼4차 합계 3분37초57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로흐너와 게오르크 플라이슈하우어는 2인승에 이어 4인승에서도 금메달을 합작해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br> <br> 은메달은 독일의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 팀(3분38초14), 동메달은 스위스의 미하엘 포크트 팀(3분38초64)에게 돌아갔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회장 “금 3개 따냈지만 여전히 배고파” 팀코리아, 과제 남긴 밀라노 마침표[2026 동계올림픽] 02-22 다음 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13연승 질주...이요셉 8골 6도움 앞세워 두산 33-30 격파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