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13연승 질주...이요셉 8골 6도움 앞세워 두산 33-30 격파 작성일 02-22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22/2026022222185404642dad9f33a29211213117128_20260222223508176.png" alt="" /><em class="img_desc">22일 두산전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인천도시공사 전진수(오른쪽에서 두 번째). 사진[연합뉴스]</em></span> 인천도시공사가 22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두산전에서 33-30 역전승을 거두며 13연승을 달렸다. 14승 1패로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br><br>전반 3골 열세에 몰렸으나 이요셉(8골 6도움)·전진수(7골)·김진영(4골 8도움)의 맹활약으로 후반 흐름을 뒤집었다. 10시즌 연속 통합 우승의 전력을 지닌 두산은 조태훈·김태웅(각 6골)이 분전했으나 4위에 머물렀다. 남자부 6개 팀 중 상위 3팀만 포스트시즌에 오르는 만큼, 두산의 플레이오프 진출 전망이 갈수록 어두워지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봅슬레이 4인승 김진수팀, 한국 선수단 마지막 경기 8위 02-22 다음 "금메달 실패했다고? 터무니 없네" 기자 비웃은 구아이링, 기어코 금메달로 증명했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