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오른쪽부터 흘려라" 지시에…한지민, 후배 대신 나섰다 작성일 02-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NjiJ2u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f2f95402ff8d316eea9db45c1cba5e16a97e69138872c29153f7e8fb12916" dmcf-pid="qrjAniV7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민이 후배 배우 대신 감독에게 일침을 날린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요정재형'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222045649qxof.jpg" data-org-width="1200" dmcf-mid="7pu7t1hD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222045649qx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민이 후배 배우 대신 감독에게 일침을 날린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요정재형'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e6d316210635455ec5a324dd5c4c23b8e9ad2ef0b72ec675fed3a0745abb6c" dmcf-pid="BmAcLnfzGR" dmcf-ptype="general">배우 한지민(43)이 신인인 후배 배우에게 갑질하는 스태프에게 대신 일침을 날린 일화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db4ab6eaf643f4ce38c6a3e96df5b5ddb5ac4165591e9003519783720112367" dmcf-pid="bsckoL4q1M" dmcf-ptype="general">22일 음악가 정재형 유튜브 채널에는 한지민이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홍보를 위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6ac81d9e2be7f44373b7c92824015e86ffc6f3bfd6f2ac4db84ab4d06d4ddc7" dmcf-pid="KOkEgo8B1x" dmcf-ptype="general">2003년 SBS 드라마 '올인'으로 연기를 시작한 한지민은 "연기를 타고난 건 절대 아니었다. 연기를 잘 못했다. '올인' 하면서 엄청 혼났다. 그때 당시엔 (제작진이) 혼내는 시절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33bc7bddcb1a53cf664cc7e284147ca98a611b528389634b3c11bf1b98fe70" dmcf-pid="9IEDag6bHQ" dmcf-ptype="general">그는 "살면서 그렇게 혼날 일이 없었는데 저 때문에 촬영이 늦어지고 하니 민폐 끼치고 있다는 걸 처음 느꼈다"며 "매일 집 와서 울었다. '남들한테 피해주면서까지 연기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27ed087544eee51589d36f240689da48f7c6a996350585962e7b21c129bb848" dmcf-pid="2CDwNaPKZP" dmcf-ptype="general">같은 해 MBC 드라마 '좋은 사람' 주연을 맡은 한지민은 "그땐 더 많이 혼나고 더 많이 울었다"며 "촬영할 때 컷을 여러 번 찍지 않나. (편집 시) 컷을 이어 붙일 때 (손·머리 등) 연결을 맞춰야 하는데 그걸 몰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38c1db38cad38b8312379bc64d49ff748bcaca51f1f6752320674213e594ef4" dmcf-pid="VhwrjNQ9X6"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연기를 자연스럽게 하고 싶다. 술 먹는 장면은 실제로 술 마시며 촬영하는데 취한 와중에도 (연결을 위해) 어느 정도는 계산 해놔야 한다. 계산이 들어간 연기를 하고 싶지 않아 늘 고민하게 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fc442ffda0edf7b7b434c3ded64cc028c327e9587a69c7c3e2c9881fcd7a000" dmcf-pid="flrmAjx258"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어떤 감독님이 신인 배우한테 '눈물이 아까 오른쪽부터 떨어졌는데 이번에도 오른쪽부터 흘려라'라고 하더라. 너무 말이 안 되지 않나. 그래서 감독님한테 '저희는 기계도, 로봇도 아니다'라고 한마디한 적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4vsOkcRfZ4"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보기만 해도 숨멎..완벽 ‘헤메코’ 속 “너무 예쁘잖아” 02-22 다음 "부킹 대신 귀가시켰다?" 유재석, 지석진 '나이트 흑역사' 폭로 [런닝맨]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