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이어 이재용 ‘전한길 콘서트’ 출연 부인…“포스터도 내리라고” 작성일 02-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tzxQzt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65dfb12d50750f964d7bba0d233a7df4b119fe1721b9e79b98048a64f048f1" dmcf-pid="1oFqMxqF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용 아나운서 (사진=한국장애인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220925593nvlo.jpg" data-org-width="600" dmcf-mid="QU4JwDJ6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220925593nv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용 아나운서 (사진=한국장애인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ce8bc859b6bfb2b29be3c0cbdffabb93308f25c73fb0427f2bb699854d7c7f" dmcf-pid="tg3BRMB3D2" dmcf-ptype="general"> <br>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재용이 유튜버 전한길이 관여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사회를 맡지 않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6658dbc9e84238412f61e8d2a12ce897fd065035a1a468a3b9252ebf40763e7" dmcf-pid="Fa0beRb0r9"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측은 3월 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개최를 알리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출연 라인업에는 이재용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고 표기되어 있다.</p> <p contents-hash="0d4129d407184c1c0617e21aec5f06157d823050b5fe9d1ff389d37895ca7933" dmcf-pid="3NpKdeKpEK" dmcf-ptype="general">그러나 22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이재용 아나운서는 사회를 맡지 않으며, “주최사 대표에게 엄중 경고하고 ‘포스터를 빨리 내리라’고 했다”고 전한 상태다.</p> <p contents-hash="88cb5da53d4aad43dac8d6d42cfdf48adbbc01a9025689a3c863d4b785967a8c" dmcf-pid="0jU9Jd9Usb" dmcf-ptype="general">이재용은 지난 설 연휴 기간 주최 측으로부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사회 문의 전화를 받았을 당시, 정치적 의도가 있는지 확인했으나 “전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5915513de403bd2249d56b14aa112d8830111d76617a32f86e7b6b722337c49" dmcf-pid="pAu2iJ2urB"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태진아 또한 출연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낸 바 있다. 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행사 관계자가 거짓말로 속여 태진아에 일정을 문의한 후 일방적으로 행사 출연을 기정사실화해 버린 일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 밝혔다.</p> <p contents-hash="1000d81bcfe632bf7c47b11a25f85c0b402a0c9bf5aff9b0c79041567fac7af8" dmcf-pid="Uwb6ag6brq"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기록 종목에서 더 면밀한 지원체계 갖춰야겠다" [2026 밀라노] 02-22 다음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너튜브' 삭제..."황망하고 할 수 있는 게 없어" ('미우새') [순간포착]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