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해킹 피해 호소 “하루아침에 채널 삭제, 눈앞이 캄캄” (미우새) 작성일 02-2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XErwiP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d7c8e2095cd3b7d309d75cbba63816a7a4fcd8a9ec69d8946d5ea95ee0cb1" dmcf-pid="GJZDmrnQ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221420661fgfp.jpg" data-org-width="600" dmcf-mid="yVZDmrnQ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221420661fg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601b93aa992e13d45df8d6bfcdd94a82c02af324f9cec07dd56a9d2fed354c" dmcf-pid="Hn1rOsoM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221420865lgik.jpg" data-org-width="600" dmcf-mid="WJtmIOgR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221420865lg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LtmIOgRC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421c8d399890811469c238c551e9217e66d213f41c83118077cab0df80daefd" dmcf-pid="ZoFsCIaeyo" dmcf-ptype="general">한혜진이 해킹을 당한 후 채널이 삭제된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9fbec265879dfe60913e2711fdc4c3b00fe3725c9c52ffa67fc3c0d3efac71b" dmcf-pid="5g3OhCNdvL" dmcf-ptype="general">2월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defc61ddbb263b5f424c958691aab84d29d8991c0368d6539e544deaf5a5dfad" dmcf-pid="1a0IlhjJyn" dmcf-ptype="general">허경환, 조진세, 한혜진이 해커 박세준을 만났다. 허경환은 “사태가 심각하다. 지금 내 핸드폰이 털리고 있다. 뉴스에서 해킹, 이런 거 나오고 자꾸 비밀번호 바꿔달라고. 워낙 많이 들으니 무덤덤해지는 거다. 경각심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a7b2ab26ceea6723e0713bfe2069d359290f7e01b6aa406f0104ace103edac0" dmcf-pid="tNpCSlAili" dmcf-ptype="general">박세준 해커는 전 세계 해커들의 대결에서 9번을 우승한 전문가. 한혜진이 “해커들이 대결을 하면 방화벽 뚫고 이런 거냐”고 묻자 박세준은 “비슷하다. 공격과 방어를 실시간으로 해서 같은 시스템을 분석해서 우리는 막고 상대는 공격한다”고 답했다. 한혜진은 “방어도 하는구나”라며 놀랐고, 박세준은 “공격 방법을 모르면 방어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1dd7c7e433d91efc24ed3f649c6dfdf9e98b380dd08e640dd22aa11227307c" dmcf-pid="FjUhvScnSJ" dmcf-ptype="general">유튜브 계정은 해킹을 통해서 불법 영상을 올리거나 영상을 바꿔치기 하거나 수익을 빼가는 공격이 있을 수 있는 상황. 한혜진은 해킹을 당해 불법 영상이 올라오며 86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이 삭제되는 피해를 입었다. </p> <p contents-hash="7cf4c0b17fcfe825a920c10f1ef2fce73b517d6a659c7ccebdf5bf33d67d1cca" dmcf-pid="3AulTvkLCd"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너무 즉각적인 피해다. 내 정보가 털려서 사용될지 모르는 게 아니라 하루아침에 채널이 삭제. 정말 눈앞이 캄캄하더라. 내가 뭘 할 수 있는 게 없다. 되게 황망하고. 당한 사람이 피해를 복구하는 건 너무 큰 스트레스와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 거”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9ded7d58ebb3fd20e2d360479b1db31146f41448017cfba0ef8d026c95bc03a" dmcf-pid="0dXErwiPCe"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제가 이 친구들과 함께 모인 이유가 안 당하니까 설마 내가 당할까. 어느 순간 무뎌진다”고 말했고, 박세준은 “안전 불감증이 많았는데 보안 불감증이라고. 개인 정보가 털리면 2차, 3차 피해가 생기기 쉽다”고 경각심을 줬다. </p> <p contents-hash="be5b16028a2ff4c99ec7e2e1e9a9fb2742102e62befae0d3628e760ffc011a62" dmcf-pid="pJZDmrnQCR"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2차 인증을 걸어두면 누가 접속하고 있다고 본인이십니까? 이건 해킹을 당한 거냐”고 질문했고 박세준은 “2차 인증이 오는 경우에는 아이피 주소가 달라서 물어보는 거다. 그런 경우에서는 이미 비밀번호를 맞힌 거다. 그런데 이제 공격자들이 그걸 이용해서 가짜로 피싱을 보낸다. 누가 접속했나? 들어가면 그게 피싱”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Ui5wsmLxyM"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n1rOsoMv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 처방' '불륜' 김보정, 적반하장 "바람피운 것 동네에 소문낼 것" 협박 02-22 다음 한혜진, 유튜브 해킹도 당했으면서…"샤워할때 핸드폰 세워두고 해"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