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인천도시공사, 13연승…SK·충남도청은 무승부(종합) 작성일 02-22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두산에 33-30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22/NISI20260222_0002067500_web_20260222191903_2026022222022622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인천도시공사의 전진수.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핸드볼 인천도시공사가 두산과 팽팽한 접전을 벌인 끝에 승리를 따내고 13연승을 거뒀다.<br><br>인천도시공사는 22일 오후 4시10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진행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제5매치 경기에서 두산을 33-30으로 이겼다.<br><br>이 승리로 인천도시공사는 14승1패(승점 28)로 1위를 지켰고, 3연패에 빠진 두산은 4승1무9패(승점 9)로 4위에 머물렀다.<br><br>인천도시공사는 이요셉이 8골, 전진수가 7골, 김락찬이 5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이창우 골키퍼가 13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전진수가 경기 MVP에 선정됐다.<br><br>두산은 김태웅과 조태훈이 6골씩, 전영제와 이한솔이 5골씩 넣었고 김신학 골키퍼가 10세이브로 맞섰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8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끈 이요셉은 "강한 팀은 고비가 찾아온다고 하는데 이런 고비를 넘길 줄 알아야 진짜 강팀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우리가 강팀의 모습을 보여준 거 같아 기쁘다"며 "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우리 선수들 정말 고맙고, 다 같이 이룬 승리니 함께 기뻐하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오후 6시에는 하남시청이 나의찬의 극적인 버저비터로 SK호크스와 26-26 무승부를 거뒀다.<br><br>이로써 SK호크스는 11승1무3패(승점 23)로 2위를 지켰고, 하남시청은 7승1무7패(승점 15)로 3위에 머물렀다.<br><br>오후 8시 경기에서도 무승부가 나왔다.<br><br>충남도청과 상무 피닉스는 같은 장소에서 열린 3라운드 제5매치 경기서 23-23으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br><br>충남도청은 3승2무10패(승점 8)로 5위를 지켰고, 4연패에서 탈출한 상무 피닉스는 2승3무10패(승점 7)로 6위에 머물렀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 종목 지원 약속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항상 배 고프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02-22 다음 From the back to the front and lows to highs, bobsleigh pilot Kim Jin-su was made for the Olympics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