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뛰어들 생각까지…" 양치승, 폐업 후 회사원 변신…100억 한강뷰 아파트 근무 작성일 02-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QJZXOc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ffce2700621a049754cbc56b18215fccf9efb461446997f8bee8f9c4e9eac8" dmcf-pid="2Fxi5ZIk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215420082drms.png" data-org-width="640" dmcf-mid="BG79OsoM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215420082drm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44c4484a4f4765c0040f806c5f50654b843ab0c353df46ef8e68ba10d18b1e" dmcf-pid="VE5pAjx2I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헬스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이 100억 원대 한강 조망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관리자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8a66a0e79d26dd2c29b4a7be70093955064431854d8c8a903af033f206e5dce" dmcf-pid="fD1UcAMVOg"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양치승, 밥값이 무서워 연락 끊었다가…지금은 기업 회장과 식사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고가 아파트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의 일상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da49f3d8ad11883edfcfcc2a5326b52996893a3b8d4a6166b9f95b6548542ff" dmcf-pid="4wtukcRfwo" dmcf-ptype="general">이날 양치승의 절친한 후배 정태는 화분과 복권을 들고 찾아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양치승은 고마움을 전하며 복권을 살펴보다가 "이 번호 당첨되면 대박이다. 그래도 여긴 못 산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긴 내 체육관이 아니라 회사라서 이런 걸 받아보는 것도 처음"이라며 현재 상황을 실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fa372dcacc206627508586b54cbe1282154f55fd78dc66fb18342d0837bfc" dmcf-pid="8rF7Eke4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215421420rvrg.png" data-org-width="640" dmcf-mid="b3aEqzHl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215421420rvr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fb3a0893f49e6ff9407f2feab1b937480202c8716c681500d32137ea42f86c" dmcf-pid="6m3zDEd8En"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34층 스카이라운지로 이동해 한강 전경을 감상했다. 양치승은 "예전에는 지하에만 있었는데 이제는 올라왔다. 한강을 위에서 보는 건 처음"이라며 감회를 드러냈다. 후배 정태 역시 "작년엔 마음고생이 심해 안타까웠는데, 요즘 좋아 보이셔서 다행"이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91b28b649df377ef890b4a23bdb7a998b103ec010186f060b59a9d26d786bf5c" dmcf-pid="Ps0qwDJ6si"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비록 내 소유는 아니지만 소속돼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다"며 현재 삶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다시 일어났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내가 잘돼야 주변 사람들에게 짐이 되지 않는다"고 재기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a6d771e4a2ffb25de5ad7bfb3a4118b74659fe041902cbcb50f2984f6bf386" dmcf-pid="QOpBrwiP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215422783vvkm.png" data-org-width="640" dmcf-mid="KqiNp0Ts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215422783vvk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348e2c9c947bee17c941d2470d80dc93fa04ab76d1337d1a3dbe0c3ba45e2f" dmcf-pid="xIUbmrnQmd"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과거 사기 피해로 체육관을 정리해야 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털어놨다. 양치승은 "지인들에게 밥 한 끼 제대로 사지 못했던 게 가장 괴로웠다. 연락조차 마음 편히 하지 못했던 때가 많이 아팠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11c539bb50491ca160531cd34de8f956fe39be66a427e9dfb541e41bcf252d" dmcf-pid="yznjUpyOwe" dmcf-ptype="general">한편, 양치승은 지난해 7월 전세 보증금 사기 피해로 약 15억 원의 손해를 입으며 운영하던 대형 헬스장을 폐업한 바 있다. 현재는 서울의 한 고급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관리자로 근무하며 인생 2막을 준비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수, 이복누나와 사랑→아내 사별한 기구한 인생 살았다.."약혼녀 사고로 기억 상실증까지 험한 멜로 多"[백반기행] 02-22 다음 "다비드상 같이 생겨" 고수, 실물 미모로 식당에서 박수갈채 받았다('백반기행')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