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불만족, '태리쌤'… 이런 완벽주의 선생님이라니 (첫방) [종합]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jc68UZ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2fb5cae0152a555ef1fda1fd18c4356e6ec9da09df481f928ed03f7e821310" dmcf-pid="f5AkP6u5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213750198ruse.jpg" data-org-width="620" dmcf-mid="9vsCniV7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213750198ru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e2d8fe8a3728a81daa050577aaa479c260aa538534b1ec7e1810aff4382d59" dmcf-pid="41cEQP71C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가 완벽주의 선생님이 됐다. </p> <p contents-hash="e9d612004f30e45003ebc70a8b653c6cc0dee997c0e16738938baebef3d8306f" dmcf-pid="8tkDxQztWa" dmcf-ptype="general">22일 저녁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 김태리의 고군분투가 담긴 첫 수업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d0e4f69b5f8389e335c7f90ba48065dca5224c98d8bf3d83b71c5aab995e53b" dmcf-pid="6FEwMxqFSg"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리는 용흥초등학교 방과 후 연극반 선생님으로 부임했다. 오랜만에 초등학교를 방문한 김태리는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하지만 해당 학교는 1학년 입학생이 단 한 명도 없을 정도로 심각한 학생 부족 현상에 직면해 있었다.</p> <p contents-hash="adf34b084ba38abc440373da45d504a1e9ba9ec51048b0e6f3d8401255d0415b" dmcf-pid="P3DrRMB3To"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학교가 사라지면 그 기억이 사라지는 것이니 슬플 것 같다. 마을 분들도 마음이 아플 것 같다"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는 정답이 없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순간처럼 느껴져서 도전해보고 싶었다"라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c8abe5dba4788fc3aa9a2641315ad99cd25932d7f32800a373e7f8c3546697a" dmcf-pid="Q0wmeRb0yL" dmcf-ptype="general">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이 연극을 접하는 것이 처음인 데다 강사를 구하기조차 힘들다는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언급했다. 김태리는 총 7명의 아이로 구성된 연극반 명단을 전달받았으며, 학교 평면도를 꼼꼼히 살피며 교내 구조를 파악했다.</p> <p contents-hash="9717bb3bac98e4b207dbd944b28964e7fe14eb987f37c2676e4198a79e04ed2a" dmcf-pid="x2TWAjx2ln"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학교의 일원이 된 김태리는 본인 소개로 선보일 일인극을 준비했다. 그러나 아무것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점에서 김태리는 불안감을 드러냈고, 골머리를 앓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태리는 "마음이 복잡해졌다. 선생님은 처음이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연기대상과 많은 상을 섭렵해온 그조차도 "아직 연기가 어렵다"라는 솔직한 심경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4d88589bc5ac27c804bb6b120615dae60deeaf2df2a5fc8a2dddc891668dbb2" dmcf-pid="yOQMUpyOCi" dmcf-ptype="general">아이들과 처음으로 만나게 된 김태리는 7명의 관객 사이에서 집중력을 이끌어냈다. 일인극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몰입감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김태리는 아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급 속도로 가까워졌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a1af69770705f59f78a62e1034da076efec56cf32c7c4019b03bf5e8c41a29" dmcf-pid="WIxRuUWI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213751588aezk.jpg" data-org-width="620" dmcf-mid="2izBWyDg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213751588ae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ee25ca44c733d68cbb9256b808deb56590d121b669004e8a7a9de4da756d69" dmcf-pid="YCMe7uYCyd" dmcf-ptype="general">첫 수업을 마친 김태리는 "생각보다 잘 돌아갔다. 수업 계획서 전부를 다 했는데, 저는 너무 허했다. 불만족스럽고 찝찝했다. 이렇게 가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라며 자신의 수업을 자평했다.</p> <p contents-hash="2abb30b2a4886837398f0fd84c12c20c4c8553ba74510faa57cc56cb39b9065a" dmcf-pid="GhRdz7Ghve" dmcf-ptype="general">그런 김태리를 돕기 위해 친한 동생 최현욱이 조력자로 등장했다. 최현욱은 "선생님으로 등장했지만 저도 많이 배울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김태리는 그에게 "처음으로 기대보려고 한다"라며 최현욱에게 바라는 점들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b0df941f8298e263c65b46adfe30c5b35561220dadf954924ccbd967426d9fa1" dmcf-pid="HleJqzHlSR" dmcf-ptype="general">이후 김태리는 최현욱에게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대해 언급하며 깊은 대화를 나눴다. 김태리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여기를 전혀 모른다고 생각하니 불안해서 남들이 어떻게 하는지만 공부했다. 남이 좋다는 걸 따라 하려다 보니 정작 애들한테 집중을 못 했다. 어디부터 잘못된 건지 모를 정도로 엉망이 됐다.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라며 향후 수업의 방향성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64586fac1141bf20b47404954433d8335d2cc5fc87995fbc5cdcb29b90fcf0b" dmcf-pid="XSdiBqXSyM"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감자쌤'이란 호칭으로 아이들의 몸풀기를 주도했다. 율동과 유쾌한 호흡으로 아이들과 급격히 가까워졌으나, 김태리는 그의 활약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지는 예고편에서 김태리는 최현욱에 "네가 한 부분에서 백 퍼센트 만족한 게 없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454878f249c4ed50fc568b837db3ddf3b6852e169a2383849d8e450ce2b5e0a" dmcf-pid="ZvJnbBZvy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과후 태리쌤']</p> <p contents-hash="c89d5da129b7d7fcd74e583d0edbaa655ab8bc68fe1f4d0115cfa3f2e01086f4" dmcf-pid="5TiLKb5TC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과후 태리쌤</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1yno9K1yh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6세 미혼' 홍종현, 결혼 상대 선택했다…"사실 특이한 강박 있어" ('미우새') 02-22 다음 우주소녀, 데뷔 10주년 기념 유튜브 라이브 예고…'우정'과 함께 기념일 맞이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