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선수단 피날레’ 장식한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김진수팀, 최종 8위 작성일 02-22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2/0000736356_001_20260222214510599.jpg" alt="" /></span> </td></tr><tr><td> 봅슬레이 남자 4인승의 김진수 팀.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태극전사들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마지막 여정, ‘톱10 진입’이라는 뜻깊은 마무리를 피워냈다. 봅슬레이 남자 4인승에 나선 김진수 팀이 최종 8위를 기록했다.<br> <br>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마지막 종목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진수, 김형근(이상 강원도청), 이건우, 김선욱(이상 강원연맹)으로 이뤄진 김진수 팀은 22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서 끝난 이번 대회 봅슬레이 남자 4인승 1~4차 시기 합계 3분39초24를 마크, 20개 팀 중 8위에 이름을 올렸다.<br> <br> 이들은 앞서 하루 전 열린 1, 2차 시기에서도 1분49초50을 기록해 같은 등수인 8위에 자리한 바 있다.<br> <br> 더불어 파일럿 석영진(강원도청)과 이도윤(한국체대), 전수현(강원연맹), 채병도(가톨릭관동대)로 구성된 석영진 팀은 3차 시기까지 합계 2분46초45를 기록했다. 20위 내 들지 못한 팀은 마지막 4차 시기에 나설 수 없었고, 석영진 팀은 1~3차 주행 합계 23위로 4차 주행에는 진출하지 못했다.<br> <br> 한편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금, 은, 동메달을 모두 차지했던 ‘썰매 강국’ 독일은 4인승에서도 독무대를 펼쳤다. 이 종목엔 1, 2위를 거머쥔 것. 요하네스 로흐너 팀은 남자 2인승에 이어 4인승서도 우승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 <br> 이어 같은 국적인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 팀은 3분38초14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마지막 동메달은 스위스의 마이클 포그트 팀이 가져갔다.<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최다 메달! 소년,소녀가 무슨 상관" '中여제' 구아이링,하프파이프 결국 金 마무리 최다 메달 역사...中 프리스타일 스키 '금3, 은3, 동3' 휩쓸어[밀라노 스토리] 02-22 다음 '금5+은7+동12' 사상 최고의 일본 난리 났습니다...아시아 유일 TOP 10 진입, 성공 퍼레이드 개최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