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31년 지기’ 탁재훈에게 “몇 년 차야” 후배 잡도리 (미우새) [TVis] 작성일 02-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bN15CE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e71036692714b1508ecc724e397d1abddef2d2cab225f292d15923f29a9e6" dmcf-pid="3vhqAjx2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212831843eijc.png" data-org-width="798" dmcf-mid="tJlBcAMV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212831843eij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4f839aec4a72d6ee0c647374154b4e24d6b7cb94d35aacfc850cbda7e19e90" dmcf-pid="0TlBcAMVsM" dmcf-ptype="general"> <p>그룹 쿨 이재훈이 7여 년 만에 예능에 출연했다.<br><br>2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양대산맥 쿨 이재훈과 컨츄리 꼬꼬 탁재훈이 제주도에서 보내는 일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이재훈은 탁재훈의 집을 방문했다. 탁재훈이 “방금 자고 일어났다”고 하자 이재훈은 “얼굴이 부었다”며 볼을 감싸 31년 지기다운 친근함으로 눈길을 끌었다.<br><br>이재훈은 제주도에 정착한 지 14년째다. 그는 탁재훈의 제주도 집에 선물로 훈연 바비큐 그릴도 선물했고, 직접 닭 염지를 위해 주사기에 소금물을 담아 주사하는 레시피를 선보이기도 했다.<br><br>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가수 중에 이재훈과 성시경이 독보적으로 요리를 잘한다”고 이재훈의 요리 실력을 증언했다.<br><br>그러나 3시간의 훈연을 기다려야한다는 말에 탁재훈은 “언제 기다려”라며 불평했다. 그러면서 “노래나 한 곡 해봐”라며 이재훈에게 지시했다. <br><br>그러자 이재훈은 “내가 선배인데 형이 해야지. 몇 년차야”라고 기강을 잡았다. 이재훈은 1994년, 탁재훈은 1995년 데뷔했다. <br><br>탁재훈은 “30년 전 얘기를 하냐”고 머쓱해했고, 이재훈은 “그래도 선후배 관계는 확실해야지”라며 “노래 안 한 지 좀 됐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목표 달성’ 유승민 체육회장 “결과는 항상 배가 고프다” 02-22 다음 김태리, 첫 연극 수업서 불안감+자책 "마음 허해" ['방과후 태리쌤' 첫방]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