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3연승 질주…이요셉 8골 작성일 02-22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2/AKR20260222065200007_01_i_P4_20260222213417827.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두산전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인천도시공사 전진수(오른쪽에서 두 번째).<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핸드볼 H리그에서 13연승을 내달렸다.<br><br> 인천도시공사는 22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두산과 경기에서 33-30으로 이겼다. <br><br> 최근 13연승을 이어간 인천도시공사는 14승 1패로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br><br> 전반에 3골을 뒤진 인천도시공사는 이요셉(8골·6도움), 김진영(4골·8도움), 전진수(7골) 등의 활약을 앞세워 후반 역전에 성공했다.<br><br> 반면 지난 시즌까지 10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한 두산은 조태훈과 김태웅(이상 6골)이 분전했으나 4위에 머물렀다.<br><br> 6개 팀이 경쟁하는 남자부는 3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 때문에 두산은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점점 옅어지고 있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2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인천도시공사(14승 1패) 33(15-18 18-12)30 두산(4승 1무 10패)<br><br> SK(11승 1무 3패) 26(15-12 11-14)26 하남시청(7승 1무 7패)<br><br> 충남도청(3승 2무 10패) 23(11-9 12-14)23 상무(2승 3무 10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금메달 3개 땄지만 항상 배고파…더 면밀히 지원할 것” 02-22 다음 '최종 8위' 김진수 팀, 봅슬레이 4인승서 톱10 마무리...독일 금,은 쓸이 [2026 밀라노]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