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日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韓배우 최초 작성일 02-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dPCIae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82a0900a1b26c148b12d4af344fe39cab5fd8a89cb68e0c3acb5a5d3f62cc" dmcf-pid="xVJQhCNd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212736569thez.jpg" data-org-width="560" dmcf-mid="8GgdyTEo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212736569the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f4fea5ac2360100e2282c4ec215b28a09fe5979553079bbdf6f354315fa4ae3" dmcf-pid="yIXT4f0Hp9" dmcf-ptype="general"> <br> 배우 심은경이 일본 영화계가 애정하는 배우로 거듭났다. </div> <p contents-hash="407840c421e89ddf6922b8e671cfdeddd8b604232a6ccbba3a4810f55ad3c0f0" dmcf-pid="WCZy84pXzK" dmcf-ptype="general">심은경은 지난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99회 키네마 준보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베스트텐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19년 창간된 키네마 준보는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화 전문지로, 매년 평론가와 기자들이 선정하는 '베스트 10'은 일본 내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상으로 손꼽힌다. </p> <p contents-hash="f49d45d2433eb9c3199b8c8baaa2ebacc39196d747cf35252e9973ef946b1dc3" dmcf-pid="Yh5W68UZFb"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서 심은경은 미야케 쇼 감독의 영화 '여행과 나날'로 한국 배우 최초이자, 1993년 '달은 어느 쪽에 떠 있는가' 루비 모레노가 수상한 이후 32년만에 처음으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여행과 나날' 올해 최고의 일본 영화인 '베스트 10' 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d6224fbcb889c8199038f86f289baad55bfa65456c91657d398599c85d20c3" dmcf-pid="G0VqAjx2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212737931hwis.jpg" data-org-width="560" dmcf-mid="6IIDUpyO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212737931hwi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7b73d5f51e60cd9de3c64788cfecb90c365977dac029f0e9704e83a4cc45a6" dmcf-pid="HpfBcAMVUq" dmcf-ptype="general"> <br> 벅찬 감동을 누르며 무대에 오른 심은경은 "키네마 준보라는 역사 깊은 시상식에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여행과 나날'이라는 작품으로 수상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고 인사했다. </div> <p contents-hash="831d69acdc90a2ea9bb085308c64167571fa10b67afbeac4f02c402f1a5dea44" dmcf-pid="XU4bkcRf0z" dmcf-ptype="general">심은경은 "이 영화를 통해 함께 영화를 만들어 가는 것의 의미와 즐거움을 크게 느끼게 됐다. 그런 현장을 만들어주신 미야케 쇼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소중한 기회를 주신 츠게 요시하루 작가님, 함께 한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442bb5a89b38ced52dbe6394df29fe974c2ee067c9c328e5f19ac388a8acc49" dmcf-pid="Zu8KEke407" dmcf-ptype="general">이어 "언제나 고민이 많았고 어렵게 느껴져서 때로는 포기하고 싶었던 배우라는 직업을 이 작품을 통해 계속 정진해 나가고 싶다고 다짐하게 됐다. 함께 만들어 가는 순간이 있기에 가능한 다짐이었다"며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 공부하고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진심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b63de090dbf287de9673412848a96df2782a60d5b5bb7b4640cfc218026b8" dmcf-pid="5769DEd8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212739291llup.jpg" data-org-width="559" dmcf-mid="PjDN15CE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212739291llu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6f4fec41ec2439ba7c45bbe6a52a3df8393661ab600dec70e6974650004ad0d" dmcf-pid="1zP2wDJ6UU" dmcf-ptype="general"> <br> 현지 영화계는 심은경의 이번 수상 소감에 대해 '단순한 기쁨을 넘어 연기에 대한 진지한 철학과 작품을 향한 애정, 동료애가 느껴지는 대목이었다'고 평했다는 후문이다. </div> <p contents-hash="f7b21d8be55b647044d993238b70196e21cbabafce32323d000df6288f6d9d45" dmcf-pid="tqQVrwiPzp" dmcf-ptype="general">해외 낭보를 전한 심은경은 한국에서도 쉼 없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3월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법'을 통해 6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1b6c05250d60dc77e186fd995c2e67ff252f541fb0606688c7c2e94d3c2f1f84" dmcf-pid="FBxfmrnQU0" dmcf-ptype="general">또한 5월에는 국립극단 연극 '반야 아재'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매체와 국가를 불문하고 끊임없이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심은경의 행보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한계없는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908544836667927d9fd36e0c3d95220f11a5ed857b6e161a129524e14d7e87b9" dmcf-pid="3JEa5ZIkU3"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종현, 신인 시절 신동엽이 몰래 술 먹여…"물 아닌 소주 줘" 폭로 (미우새) 02-22 다음 ‘K컬처’ 녹인 갈라쇼, 伊 홀리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