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진세연·박기웅, "사빠죄아" 불륜 커플 직관에 '깜짝' [종합] 작성일 02-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aeCIae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425e27712ce516c0295f8c9633577df1a02cbe033c8f4ee015fef5cbe98163" dmcf-pid="KbNdhCNd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211326746wxrv.jpg" data-org-width="620" dmcf-mid="qEUlqzHl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211326746wx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bdb50a7b2c89d1c57b5749cecf3cfaa77234db1e52668209dd2667071277bb" dmcf-pid="9KjJlhjJy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과 박기웅이 묘한 기류 속 친척들의 불륜 현장을 목격했다.</p> <p contents-hash="8b5a865b49ff44a2614dfcb5ad1282e056417272dfc12abb1cc86adffec13cef" dmcf-pid="29AiSlAiWO" dmcf-ptype="general">22일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8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가 신임 이사로 부임한 양현빈(박기웅)의 관계 변화와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위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d8c3df74b10322ada480cf4b08324f79c33ecb604333a93d322be5aa50a4f0f9" dmcf-pid="V2cnvScnTs" dmcf-ptype="general">앞서 공주아(진세연)와 양현빈(박기웅)은 어린 시절 작별 인사를 나눴던 놀이터에서 재회하며 그간 숨겨왔던 진심을 확인했다. 여기에 공대한(최대철)의 아내 이희경(김보정)과 양동숙(조미령) 남편인 민용길(권해성)의 불륜 현장을 공씨 집안 사람들이 목격하며 충격적인 엔딩을 맞이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1ee8427cb2395f38a13a5366ecda4bd92434e2fe2a10333416ac68c7a88ff8c" dmcf-pid="fVkLTvkLSm" dmcf-ptype="general">이날 나선해(김미숙)는 두 사람의 불륜 현장을 직접 맞닥뜨렸고, 한성미(유호정)는 차세리(소이현) 일행이 이를 목격하지 못하도록 막으려 애썼다. 공대한의 아내는 잘못된 사랑을 이어온 지 3년이나 됐다며 "사랑에는 국경도 없지 않냐"라는 망언으로 나선해의 분노를 자극했다. 한성미 또한 동서에게 "어떻게 이럴 수 있냐"라고 따져 물었으나, 동서는 되려 그동안 차별당했다며 역정을 냈다.</p> <p contents-hash="f9f7cd5a26f7ece6bfe5775d74540f8b0b1821ac5d2ff84b1752953d5f1bd5a7" dmcf-pid="4fEoyTEoWr" dmcf-ptype="general">나선해는 두 사람을 모두 이혼시키기로 결심했다. 그는 "오늘 이야기는 우리끼리의 비밀이다. 한때 가족으로 살았던 이들에 대한 예의다"라고 선을 그었으나, 이희경은 보증금을 안 돌려줘도 되냐며 적반하장 식의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c22334e036dc01597753e3bde38bbffaa6cf7bb5204ab9177d3d5b10cf1ba9b" dmcf-pid="84DgWyDgCw" dmcf-ptype="general">공주아와 양현빈은 한껏 달달해진 분위기를 뽐냈다. 그의 주변인물들은 이 사실을 눈치챘고, 양현빈은 황보혜수(강별)에게 "친구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후 공주아는 양현빈과 함께 업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a8620a22e85f10005696c1b89ae933bc5d9af31c28f53964904c4ff08885e049" dmcf-pid="68waYWwayD" dmcf-ptype="general">공정한은 지역구 실세 황 의원에게 시의원 후보를 제안받았다. 공대한은 "생각 없냐"라고 물었고, 공정한은 거부감을 드러냈다. 양동익(김형묵)은 그런 공정한을 두고 질투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7512cdd6b06939bc4309df83feadd6af2c542e8127a6bfb2c07ac98a0b92c7" dmcf-pid="P6rNGYrN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211328108itzk.jpg" data-org-width="620" dmcf-mid="BCztxQzt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211328108it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c9e9931d2514f6677bbb16e517551df3aad3a2baafe07c36511e33ab0ee0a1" dmcf-pid="QPmjHGmjWk" dmcf-ptype="general">공대한은 이희경을 만나 불륜의 이유에 대해 물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냐. 내가 뭘 잘못했냐"라고 묻자 이희경은 "잘못한 것 없다. 그냥 내가 사랑에 빠진 것이다. 사랑이 죄는 아니지 않냐"라고 대답했다. 공대한은 손을 떨며 "내가 아는 사람이냐"물었고 이희경은 "처음부터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난 아이도 갖고 싶지 않았다. 말하고나니 속시원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공대한은 "이혼 하자"라고 제안했다. 불륜 상대인 민용길은 양동숙에게 이혼을 제안했고, 양동숙은 그런 민용길을 붙잡았다. </p> <p contents-hash="d3437ad22ff10095a3009819fef29152bd8e0c23b0a634a5a4a5facdc2e24e5b" dmcf-pid="xT9UJd9UWc"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불륜은 두 집안의 분위기까지 망쳤다. 공정한은 기타를 치며 공대한을 위로했고, 한성미 또한 "서방님 잘못이 아니다"라며 그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7340e8de94da87254d0a881a7f973d543b0eae5b0aff61952fb0cc6b2d374468" dmcf-pid="yQsAXHsAlA" dmcf-ptype="general">양현빈은 공주아를 데려다주며 "다른 남자한테 웃어줄 것 생각하니 못 참겠더라"라고 말했고, 공주아는 "우리는 친구지 않냐"라며 선을 그었다. 묘한 기류 속에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은 우연히 이희경과 민용길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왜 저러냐"라며 당혹감을 숨기지 못했다. 여기에 양동숙까지 민용길을 찾으러 현장에 나타나며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p> <p contents-hash="2718dbc8b2048db9adcd18c6ee3526114915d7d29029a2afebb6632794655fa1" dmcf-pid="WxOcZXOcy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p> <p contents-hash="b5a571636d835df9c9b7dff897bf576340c10909b9fec6b876f475166ef8fc13" dmcf-pid="YMIk5ZIkh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GRCE15CET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수 "연기하기 가장 힘들었던 작품은 '피아노', 이복누나 사랑하는 역" ('백반기행')[종합] 02-22 다음 박기웅, 진세연에 고백하려다…양가 며느리·사위 불륜 목격 '충격' ('사랑 처방') [종합]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