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장우진·신유빈, WTT 싱가포르 스매시 동반 32강행 작성일 02-22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2/AKR20260222063200007_01_i_P4_20260222211009386.jpg" alt="" /><em class="img_desc">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나선 장우진의 경기 장면 <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본선 1회전에서 나란히 승리했다.<br><br> 장우진은 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본선 1회전(64강)에서 웬루이보(중국)를 게임 점수 3-0(11-4 11-8 11-9)으로 완파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2/AKR20260222063200007_02_i_P4_20260222211009390.jpg" alt="" /><em class="img_desc">승리 후 환호하는 장우진<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이로써 장우진은 32강에 올라 블라디미르 시도렌코(개인중립선수)와 16강 진출 티켓을 다툰다.<br><br> 세계랭킹 13위인 장우진은 세계 25위 웬루이보를 맞아 첫 게임을 11-4로 여유 있게 이긴 뒤 2게임과 3게임도 잡으며 32강행을 확정했다.<br><br> 같은 남자 단식에 나선 임종훈도 한국거래소 후배인 안재현에 3-1(5-11 11-3 11-8 15-13) 역전승을 거두고 32강에 합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2/AKR20260222063200007_04_i_P4_20260222211009393.jpg" alt="" /><em class="img_desc">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출전한 임종훈 경기 장면<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신유빈도 여자 단식 64강에서 지에니 샤오(포르투갈)를 3-0(11-5 11-6 11-5)으로 일축하고 32강에 진출, 레아 라코바츠(크로아티아)-첸퉁촨(대만) 승자와 16강 길목에서 맞붙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2/AKR20260222063200007_03_i_P4_2026022221100939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 <br>[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세계 13위인 신유빈은 샤오를 맞아 큰 어려움 없이 완벽한 승리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요즘 제정신 아냐, 힘들어” 父 투병 근황 (사당귀) [TVis] 02-22 다음 한국, 금3 은4 동3 획득...종합 13위로 마무리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