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7만 관중 속 손흥민 직접 응원…승리 후 '비밀 대화'까지 나눴다 작성일 02-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TPJd9U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44f94f9d5ccc91a1aa319437182ad1bbb8ff8c75a922e5fe1c3f360824656b" dmcf-pid="4n5ijNQ9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LA So Kyu 엘에이쏘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210325468zqvu.png" data-org-width="640" dmcf-mid="VucUKb5T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210325468zqv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LA So Kyu 엘에이쏘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e4037854d6c4cd9e9cfedeeea426be251cecc97123d7910fcb4d28fcc2aca8" dmcf-pid="8L1nAjx2w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병헌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직접 찾으며 손흥민을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4e791a6962d136110da5c3b40dd99076064805758d7eb2ca51801958dea448a" dmcf-pid="6otLcAMVIm"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 로스앤젤레스FC(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했다. 이날 경기는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과 '축구의 전설' 리오넬 메시의 미국 무대 첫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빅매치였다.</p> <p contents-hash="abc9171754078c1914054ba1480ce0915a7d1e40ea868ee9544d200d62f1c185" dmcf-pid="PgFokcRfEr"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7만 5,673명의 관중이 운집해 MLS 개막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관중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본 이병헌은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을 직접 만나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p> <p contents-hash="5dcd16c6097d015f3a0d57c6dc0547bf4013ccf4e4005b4d90a43f7fd56e0d0c" dmcf-pid="Qa3gEke4Ew" dmcf-ptype="general">경기장을 돌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던 손흥민을 기다린 이병헌은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귓속말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 사람은 현지 취재진의 요청에 따라 나란히 서서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ef8d6f820a44d6c75a22020e70a26e2df30e38678ad0c47c1efe970621c8e39" dmcf-pid="xN0aDEd8ID"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서는 LAFC가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38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도우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반면 메시는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채 경기를 마무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물의 여왕' 찍고 인생 바뀌었다…이주빈 "나를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 ('스프링')[인터뷰] 02-22 다음 "개인적으로 슬픈 일, 요즘 제정신 아냐" 전현무, 힘든 근황 고백('사당귀')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