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라 노출한 레이르담, 실착 경기복 1000만원 돌파할 듯 [밀라노 동계올림픽] 작성일 02-22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실제 착용했던 경기복, 경매 나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22/0003061660_001_20260222210006893.jpg" alt="" /><em class="img_desc">유타 레이르담.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우승자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실제 착용했던 경기복이 경매에 나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br><br>영국 신문 ‘데일리메일’은 22일(한국시각) “네덜란드 올림픽 선수단이 이번 대회 관련 물품을 경매에 내놨다”며 “현재 레이르담이 대회 기간 입었던 경기복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팀 네덜란드 하우스에 전시돼있다”고 보도했다.<br><br>네덜란드 선수단은 올림픽 기념품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선수들이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지역 클럽에 기부할 계획이다.<br><br>특히 레이르담이 내놓은 경기복은 22일 오전 8시 기준 5602 유로(약 956만원)까지 경매가가 치솟은 것으로 전해졌다.<br><br>경매는 앞으로 약 일주일 정도 진행될 예정이라 레이르담의 친필 서명이 담긴 이 경기복의 최종 낙찰가는 1000만원 이상을 무난히 넘길 전망이다.<br><br>유튜버 유명 권투 선수 제이크 폴과 약혼한 사이로도 유명한 레이르담은 182cm의 훤칠한 키에 모델 못지않은 외모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br><br>한편, 레이르담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 12초 31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네덜란드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긴 뒤 경기복 상의 지퍼를 내려 스포츠 브라를 노출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br>영국 매체 ‘더 선’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보인 흰색 스포츠 브라의 홍보 효과는 100만 달러 가치가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연극반 '첫 수업' 마친 후 한숨만..."즐겁지 않았어요" 솔직 고백 ('방과후 태리쌤') 02-22 다음 노메달에도 “조국에 감사”…황대헌 갈등엔 입 닫은 린샤오쥔[2026 동계올림픽]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