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왕 왕멍 "답답해서 내가 뛴다"...중국 쇼트트랙 '노골드'에 격분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2 35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575904"></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중국 쇼트트랙 레전드 '왕멍'이 분노했습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중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한 개도 얻지 못하자, 왕멍이 라이브 방송에서 '작심 비판'한 건데요. 특히 '목숨 걸고 복귀하겠다'며 이른바 “답답해서 내가 뛴다”는 취지의 발언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div><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br><br> 중국 쇼트트랙 금메달 '0' (베이징 때는 2개) <br><br> 28년 만에 쇼트트랙 '노골드' <br><br> 중국 쇼트트랙 레전드 왕멍 작심 비판 <br><br> [왕멍/ 전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br> “중국 쇼트트랙 너무 못해!” <br><br> '답답해서 내가 뛴다?' <br><br> [왕멍/ 전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br> “차라리 내가 목숨 걸고 뛰겠습니다. 금메달을 두 개 따오겠습니다. 선수들이 하나를 따면, 나머지 하나는 내가 복귀해서 따겠습니다.” <br><br> 코치진 향해 "6년 동안 무슨 훈련을 한 건가? 어떻게 이런 혼란에 빠뜨릴 수 있지?" <br><br> 그런데 정작 왕멍은 현역 시절 '반칙왕'으로 유명 <br><br> 왕멍, 복귀해도 나쁜 손은 '또' 쓰면 안 돼~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 화면출처 | 웨이보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2/0000479796_001_20260222210614371.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숙제가 많은 올림픽"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밀라노를 통해 얻은 고민..."선수들에게 필요한 부분, 지원 방법 찾겠다"[밀라노 현장] 02-22 다음 고수 “이복누나 좋아하는 ‘피아노’ 가장 힘들었던 작품” 고백 (백반기행)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