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로 변신…대미 장식한 '한국의 미' 작성일 02-22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2/0001334740_001_20260222204916407.jpg" alt="" /></span><br>올림픽 여정을 마감한 한국 피겨의 간판, 차준환과 이해인 선수가 갈라쇼 무대를 '한류'로 장식하며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br> <br> 첫 올림픽 갈라쇼에 나선 이해인 선수,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저승사자'로 등장했습니다.<br> <br> 후반부에는 두루마기를 벗고 역동적인 무대를 펼쳐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br> <br> 한국 남자 피겨 역대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라 8년 만에 갈라쇼에 나선 차준환은 국악 선율에 맞춘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br> <br> ---<br> <br> 매스스타트에서 정재원이 5위, 박지우가 14위를 기록한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2002년 솔트레이크 대회 이후 24년 만에 노메달에 그쳤습니다.<br> <br>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내일(23일) 새벽 폐회식을 끝으로 17일 간의 열전을 마감합니다. 관련자료 이전 지구에서 가장 깜깜한 밤하늘…‘별★볼 일 있게’ 지켜냈다 02-22 다음 밀라노 올림픽 해단식…선수단 MVP는 김길리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