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안해…“일반 행사라고 속여, 명예훼손 고소” 작성일 02-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P5V2FY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f78d74a1e3f6bc0e162de7ac6799d9f82bf60ca88ea6a07725cff29db49a8" dmcf-pid="UxQ1fV3G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한길 씨가 오는 3월 2일 개최하는 ‘자유콘서트’의 포스터. 2월 22일 현재 공연 예매사이트에선 태진아가 빠진 포스터가 게재돼 있다.[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이벤트 예매사이트 ‘큐리스’ 홈페이지 사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d/20260222202847498nchw.png" data-org-width="640" dmcf-mid="0C0m5ZIk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d/20260222202847498nch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한길 씨가 오는 3월 2일 개최하는 ‘자유콘서트’의 포스터. 2월 22일 현재 공연 예매사이트에선 태진아가 빠진 포스터가 게재돼 있다.[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이벤트 예매사이트 ‘큐리스’ 홈페이지 사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4be43ecb0023ee77675b0dd700b0a3a910015966d0092219aed34adb47bf22" dmcf-pid="uMxt4f0HY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태진아가 한국사 강사 출신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관여된 콘서트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린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dd8151fd20c2a53882fa4a9b00bcefeecc54515378f68406b5950796b10c77" dmcf-pid="7RMF84pX50" dmcf-ptype="general">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22일 입장문을 내고 “정치적 행사가 아닌 일반 행사라고 문의가 들어왔을 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5c71f02b06d5629a6f5eaa5a4d414d345142c19afd780bead0657fb4a37412" dmcf-pid="zeR368UZX3" dmcf-ptype="general">이날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는 오는 3월 2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를 홍보하며 태진아 등 출연진의 사진이 담긴 포스터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38fa5693d73737ca88413da6ce7c2a9787d6a81d6e850edbd2362770b477296" dmcf-pid="qde0P6u5XF" dmcf-ptype="general">진아엔터테인먼트는 “며칠 전 행사 관계자가 찾아와 ‘3월 2일 오후 2시에 킨텍스에서 행사 출연이 가능하냐’고 말해 ‘스케줄은 가능하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며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이라 혹시 정치 관련 행사는 아닌지 물었지만 ‘킨텍스에서 하는 그냥 일반 행사’라고 답변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66b47c47d5d7c17e065f44e765026ba3c1bc75ed23acea7c3b96773ca21bd6" dmcf-pid="BJdpQP71Yt" dmcf-ptype="general">태진아 측은 그러나 다음 날 태진아 사진이 들어간 행사 포스터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졌다며 당혹스러워 했다. 이 행사 포스터에서 태진아의 사진은 현재 삭제됐다.</p> <p contents-hash="104548e8ef43b2bfefb06e2928f64502eb302db66ce16dca94c3e81e2fc8a3ce" dmcf-pid="bJdpQP71G1" dmcf-ptype="general">진아엔터테인먼트는 “태진아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출연하지 않는다”며 “태진아는 그동안 숱한 정치권의 러브콜에 단 한 번도 응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정치적인 행사에는 출연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ceec2c2983c80db8894b0b8d6cb7845ff395136dd6e50feeaaba8d5d576d198" dmcf-pid="KiJUxQztZ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치적 행사를 일반 행사라고 속여 일정을 문의한 행사 관계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컴백 쇼케이스 틱톡·유튜브 생중계..'블랙홀' 무대 최초 공개 02-22 다음 54세 김지수, 프라하서 근황 "단순 여행 아냐…생산적인 일 준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