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주3회 투석' 부친 근황…"요즘 제정신 아냐, 힘들다" 작성일 02-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WTLnfz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11646eb197989bb2d758177be65f1749ce0eb17cdf58ca108e51120c199541" dmcf-pid="PNYyoL4q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가 오랜만에 만난 아나운서 선배에게 부친 근황을 전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203726133pjqc.jpg" data-org-width="1200" dmcf-mid="8QDkfV3G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203726133pj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가 오랜만에 만난 아나운서 선배에게 부친 근황을 전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9dfcf6ef94d7ce06b8a5f1ccdf9dab161d9f9260953f94a62c32f1d503d21f" dmcf-pid="QjGWgo8BGw"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48)가 투병중인 아버지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a56b3bcadbcab52056ffc81865dc692d4f3eda81103610e548c902afb4da443" dmcf-pid="xAHYag6b5D"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선 전현무가 14년 만에 KBS 아나운서실에 금의환향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보민, 엄지인 등 아나운서 선후배와 담소를 나눈 전현무는 한상권 아나운서 실장 방을 찾았다.</p> <p contents-hash="fde0ad0ebf716ee912cf83e5cb4468f93fee7d0fc3d34cbfbffccf9460b9021d" dmcf-pid="yUdR3FSr1E" dmcf-ptype="general">전현무 11년 선배인 한상권 실장은 "현무가 뉴스도 기능적으로 잘했지만 예능으로 잘 간 것 같다. 전현무가 빠지면 방송계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소식 들었다. 요즘 아버님 건강하시냐"며 부친 안부를 물었다.</p> <p contents-hash="144eeb2d020be4c256178772d9e67d9cf4119987e56afa374ac132197d4b0a69" dmcf-pid="WuJe03vmYk"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좋진 않으시다"며 씁쓸해했다. 그는 "남을 재밌게 하려면 내가 즐거워야 하는데 그런 모습(아픈 아버님) 보다가 웃기려니 요즘 제정신은 아니다. 개인적인 슬픈 일도 묻어가며 예능하는 게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214f08f4021e33cd8cc8462aad818194de6d50b7a454fbcbe2bacf9ce6225d" dmcf-pid="Y7idp0Ts5c"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전현무는 수상소감 도중 "아버지가 편찮으시다. 방송과 아버지 병원도 왔다 갔다 하면서 물리적으로 힘든 요즘을 보내고 있다"고 아버지 투병 소식을 처음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9b5b7c58306d8ed1b5c4400ab981d559ac834ddcff1b9374f69bc52be7f6ccd" dmcf-pid="GZ8fGYrNZA" dmcf-ptype="general">지난달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선 "(아버지가) 당도 높고 혈관 건강도 좋지 않아 투석 진행 중이다. 일주일에 3번 투석받는데 힘들다. 스케줄 끝나면 바로 병원으로 가는 일이 잦아 매니저 차를 안 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H564HGmjHj"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공약 지키게 될까…"개명・성형→요트 사서 파티" 02-22 다음 '2관왕' 김길리, 첫 올림픽서 한국 MVP 선정 쾌거… '득표율 80%' 압도적 지지 [밀라노 현장]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