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후 제일 기분 안 좋았던 건…" 양치승, 100억 한강뷰 관리자 입성 후 던진 '고백' ('막튜브')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V3ZXOc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c4db90641d6427a531ee83cfaa842bc58abba39497cec6910dfc8e3d21830" dmcf-pid="Klf05ZIk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poctan/20260222200838019avzd.png" data-org-width="650" dmcf-mid="qjXODEd8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poctan/20260222200838019avz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c9b597e028898a0458f4651740ccd6f4e84e8bcd05b012cdd523deea304150" dmcf-pid="9S4p15CEC1"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양치승 관장이 100억 원대 한강뷰 아파트의 관리자로 변신한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533469cb817e5548907b01db964c5614ef9b5f3383356e3d8ef2ceac561d673" dmcf-pid="2v8Ut1hDl5"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양치승, 밥값이 무서워 연락 끊었다가…지금은 기업 회장과 식사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3fc5daa392c8d7eacfb5994406276aa41b51f9cbc863d17c8c33be1c6704f73" dmcf-pid="VT6uFtlwvZ" dmcf-ptype="general">양치승의 절친한 후배 정태가 방문해 화분과 복권을 건네며 응원을 전했다. 양치승은 “뭐 이런 걸 다 준비했어”라며 고마움을 표하면서도, 복권을 보며 “만약에 당첨됐다 이 번호가, 대박입니다 이거. 야 근데 당첨돼도 여기는 못 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43fb00d947f0d8fc17a990f3d0dc8e966631d10adc1565ab2dead4e6e14afb6" dmcf-pid="fyP73FSrTX" dmcf-ptype="general">34층 스카이라운지로 이동해 한강을 내려다보던 양치승은 “지하 밑에 있었다. 지하 35층에서 역전으로 올라왔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양치승은 “한강은 뛰어들 생각만 했지, 위에서 한강 보는 건 처음이라. 와 대박이다”라며 감탄하기도.</p> <p contents-hash="bf3df333ac6a851f977fb6cdb753cb39509fba4344406b4517ed465708c1d57e" dmcf-pid="4WQz03vmvH" dmcf-ptype="general">후배 정태는 “관장님이 작년에는 여기가 34층인데 지하 34층에 계셔 가지고 마음이 좀 아팠는데, 잘 풀려가는 모습 보니까 너무 다행이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4cc2f902f810abf9ed9e77820979757b7d14da628f84be6744ba9850c1fb1" dmcf-pid="8Yxqp0Ts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poctan/20260222200838488pmje.png" data-org-width="530" dmcf-mid="B2wiMxqF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poctan/20260222200838488pmj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3c97e1b6beb7b94c1d299c21d858a6d84d75224417ece56f531c428a14d79d" dmcf-pid="6VsodeKplY"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내 것은 아니더라도 기분은 좋더라고. 대기업 다니는 분들이 자기 건 아니지만 소속이잖아. 그런 느낌”이라며 현재의 삶에 만족해했다. 또한 양치승은 “지하 세계에서 다시 올라왔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다. 내가 잘돼야 동생들한테 짐이 되지 않는다”라고 재기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483514d29d173cfc2b139b55a7ddff63111972d8318fa880d1ccb482051c591" dmcf-pid="PfOgJd9UvW" dmcf-ptype="general">특히 양치승은 사기 피해 이후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회상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양치승은 “체육관 그만두고 제일 기분이 안 좋았던 게 뭔 줄 알아? 그들한테 내가 밥 한 끼를 제대로 못 사는 게 제일 힘들었어”라며 “내 스스로 화가 많이 났었다. 연락도 제대로 못 하고 그런 것들이 안 됐을 때 사실은 가장 마음이 아프더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c54f5501a0e420a1c31f16f955e316796c8e2a8acae6c5f804f5a4201060adb" dmcf-pid="Q4IaiJ2uyy"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b6ada6e101e6f6eef384dcc6ea2f8f8e7961ec6fd70fb339d2fa2d678cdbdbc2" dmcf-pid="x8CNniV7CT"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반기행' 부산 회백반, 돼지국밥 맛집 02-22 다음 “너무 잘생겼다” 고수, 식당 갔을 뿐인데 손님들 박수갈채 받아 (백반기행)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