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지석진, 시술 후 확 달라진 비주얼 "16년 전보다 더 젊어져"(런닝맨) 작성일 02-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CUrwiP3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cc7aac4a1fa114b5a6cdb6f68138612fef62fd6ff8e0566ebbeea0242c0ef5" dmcf-pid="GHl7smLx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Chosun/20260222195905762icww.jpg" data-org-width="700" dmcf-mid="xhIpwDJ6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Chosun/20260222195905762ic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fd29a3c60bc7eaf3304868df420ab5b6881d801651a589332a928d5e7cb31c" dmcf-pid="Hx2NqzHl7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시술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57f896fbb75159f0c22d1552a561954da24853034772e83a90364c0079365f3" dmcf-pid="XMVjBqXS05"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지석진의 환갑을 기념한 특집 '위대한 지츠비'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6623a7b069af840524f9be25f7fed236c6c43b2fab50d0273c30e2ae42c12c80" dmcf-pid="ZRfAbBZv7Z" dmcf-ptype="general">이날 환갑잔치를 앞둔 지석진은 혼자 오프닝을 시작하며 "좀 쑥스럽다. 내가 하지 말라고 몇 번을 얘기했냐"고 민망함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진짜 하지 말라는 건지 헷갈려서"라고 하자, 지석진은 "근데 내 마음도 그랬다. 하지 말라고 얘기하면서도 안 해주면 서운할까?"라며 솔직한 속마음을 전했다. 이어 "주변에서 버라이어티 역사상 이런 일이 처음인데 하는 게 맞지 않냐고 하는데, 내 입장에선 쑥스러워서 그렇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5ba7ced956098b498f1ec2aa0c227ab73fe6ff8341663ba7263be1d35081714" dmcf-pid="5e4cKb5T0X" dmcf-ptype="general">오프닝 이후 등장한 유재석은 "영감님. 리빙레전드, 버라이어티 최초 환갑이다. 이건 대단한 거다"라며 악수를 청하고, "16년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환갑을 맞은 지석진 님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고 축하했다. 이에 지석진은 "얼마나 내가 조심하면서 살았는지 알겠냐. 밖에 나다니지 않고"라고 자화자찬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위기가 몇 번 있었는데, 우리가 잘 커버해 줬지"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종국이 "욕망이 엄청 많은 사람인데, 그걸 누르고"라고 하자 지석진은 "어디 안 다니고, 집하고 일터만 다녔다. 그게 쉬운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8ea2a14db683e89a3967f509506e4387eee249f0299acfa381b38a05cabf6" dmcf-pid="1d8k9K1y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Chosun/20260222195905987seex.jpg" data-org-width="1169" dmcf-mid="yEQwfV3G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Chosun/20260222195905987se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237f5209d65da43f5bd9585d401851df9f31479e8c901b0cb29a3c1eaa197c" dmcf-pid="tJ6E29tW3G" dmcf-ptype="general"> 하하 또한 환갑을 맞은 지석진을 바라보며 감격을 드러냈다. 그는 "이게 말이 되는 거냐. 예전에 장난으로 환갑 얘기했을 때는 진짜 이렇게 할 줄 몰랐다. 그때까지 '런닝맨'을 할 줄도 몰랐다"며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5539cd11b66353403d9feb6e55c098b6114bb56794a968663a9bf8a9bae38fc" dmcf-pid="FiPDV2FYFY" dmcf-ptype="general">이에 지석진은 재치 있게 "나도 이때까지 할 줄 몰랐다. 근데 내가 진짜 대단한 건 그때 얼굴 그대로라는 거다. 영상과 비교해봐라. 진짜 그대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1ef84df76ae77435adccae4fca4418de1d66a9ed2ca6a8bd899321c95f87f09" dmcf-pid="3nQwfV3GUW" dmcf-ptype="general">과거 영상이 공개되자 하하는 "더 젊어졌다"라고 칭찬했고, 유재석은 "얼굴에 뭐 했냐"고 몰아가 폭소를 더했다. 지석진은 "간간이 소소하게 했다. 센 시술은 못 한다. 매주 스케줄 때문에 바쁘니까 현대 기술을 조금 빌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金2·銀3·銅2’ 메달 10개 중 7개!…결국 ‘효자’ 쇼트트랙이 해냈다 [밀라노 결산②] 02-22 다음 김태리, 연극 선생님 변신…"마음 동해, 꼭 잡아야 하는 순간 같았다" (태리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