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 김준수 “법인카드·월급 없다” 투명 경영 철학 (전참시) [TVis] 작성일 02-2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tAJd9U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ffc37f5c948002910e2d9fe786c9ff2e8ba8007930789b2e97f8a74798dbe7" dmcf-pid="6QtAJd9U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194619316rzxl.png" data-org-width="800" dmcf-mid="4ZkK03vm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194619316rzx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6a6dfb04bc06a591f4491825450d887c7afbbdc42ca22c99c7aa6f8db14b36" dmcf-pid="PxFciJ2umz" dmcf-ptype="general"> <br>연예인 개인 법인의 탈세 논란이 연일 불거진 가운데 가수 겸 배우 김준수의 매니지먼트 운영 철학이 시선을 모았다. </div> <p contents-hash="aed29c19e810f485434699af9281a5e38eaaf5461a36edca60b4b54e3903ed6a" dmcf-pid="QM3kniV7I7"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0f309c8743f1ebd8d01bd82759dfd0d9c5a084cd46d512094fc96993451ad8f" dmcf-pid="xR0ELnfzmu" dmcf-ptype="general">매니지먼트사 팜트리아일랜드의 대표이기도 한 김준수는 회사를 차리기에 앞서 매니저와 2년 정도 스스로 결정권을 갖고 운영 시뮬레이션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e4ba3f9c735e7198693c91de6c500e236cda4ff359ee8317d424afa8c042c90" dmcf-pid="yIe1TvkLsU"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문제가 없겠단 판단이 들어 계약이 끝나자마자 독립을 했다”며 “그때 제가 회사를 차린다는 소문이 돌았나보다. 소속사가 없거나 계약이 곧 끝날 분들이 같이하자고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여기엔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도 포함돼있다.</p> <p contents-hash="147cf6831c5397f79b288c11bde5040dc875bf69f1457828a0eeea9d8b0ab219" dmcf-pid="WCdtyTEoDp" dmcf-ptype="general">또한 김준수는 사무실에 별도 대표실을 두지 않고 있으며 법인카드와 월급을 일절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feac5bb9d351c5d65f96cd1df6a2ca40224848695586d6b05fa5a7b3afade6c" dmcf-pid="YhJFWyDgm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준수는 “어차피 제가 버는 수익이 있다. (대표 월급과 법인카드로) 오해를 사지 않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가끔은 미팅 자리를 나가면 제 개인적인 자리가 아니다보니 법인카드 정도는 물러야되나 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967ff672dca5f81f98e87cdb8b1a4987a84bbc73634951f4dfbfad339d08ddb" dmcf-pid="Gli3YWwaD3"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전한길뉴스' 주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출연설에 '분노' 02-22 다음 [단독인터뷰]김길리 "계주 金 꺄아악 미쳐따요~ 민정 언니 은퇴 ㅠㅠ"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