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과 이혼' 김지연 "성적 안 좋으면 내탓…여자를 더 욕해" 작성일 02-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31I3vm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c4c6acd16b618690b84578128a7299b8ef7be87e87187226261e2ffee3bec" dmcf-pid="xi0tC0Ts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이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이혼 소송 뒷이야기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193344768llfd.jpg" data-org-width="1200" dmcf-mid="6S0eBiV7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193344768ll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이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이혼 소송 뒷이야기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aa9eaa22f895bce04f331be47fac562c01766e2bd453c7ec65470eb8f1aff8" dmcf-pid="y1Aa8AMVYc" dmcf-ptype="general">Mnet 예능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29)이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정철원(26)과 이혼 관련 속사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e0e605db54c97133e399e21ed63e10a5a85306aaee2d34a7065566af0d32e93" dmcf-pid="WtcN6cRfYA" dmcf-ptype="general">22일 김지연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지연은 오랜만에 지인들과 만나 서로 근황을 나눴다.</p> <p contents-hash="6446c6e41582b914daf7903e5ed00e7bbeb6d18103291dcf9af9602760dd855a" dmcf-pid="YFkjPke4Yj"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소개팅하는 지인을 부러워하며 "결혼 안 하고 소개팅만 해야 했다. 그래야 안 늙는다. 결혼은 고속노화의 지름길"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c81bfd36c525e5ca947ebced2952e05ce99745c01b89a83af838ce4b071b90d" dmcf-pid="G3EAQEd81N"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 발표하면 아직까진 여자를 더 욕한다.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댓글 보면 다 '여자 기가 얼마나 셌으면'이라고 한다. '여자가 사회적으로 활동하는 게 아직까지도 시선이 닫혀 있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9c795397e9fa11f35fcd95cc71a8c64c7bdf511fe8b119fdb521a384032208" dmcf-pid="H0DcxDJ6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이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이혼 소송 뒷이야기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193346052rci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SswdsoM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193346052rc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이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이혼 소송 뒷이야기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4a3367ceaf44420caea271f63175149e5866820d91a568a2354eb3409662e8" dmcf-pid="XpwkMwiPXg"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결혼하면 사회에서 아내 역할을 강요한다"며 "인플루언서는 내조 안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 난 일할 때 빼곤 집에서 아기 보고 집안일하는데 그런 건 SNS에 올리지 않으니까 사람들이 모르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afec8960b080d337dcb898eeddb808f1acc52ed7c379902f8ab0ab8c739bf9e" dmcf-pid="ZUrERrnQXo" dmcf-ptype="general">이어 "보통 운동선수 아내들은 남편 서포트하느라 일을 그만두는데 그게 배려·희생이 아니라 당연한 걸로 여겨진다"며 "난 그렇지 않으니까 (남편) 성적이 안 좋으면 '얼마나 내조 안 했으면'이라고 내 탓을 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240db2d40352c6d1ff17fac523548b808f590ff7f2a7c042f2fcd8a3477dbe" dmcf-pid="5umDemLxHL"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정철원 팬들로부터 '남편한테 육아시켜서 경기를 못하는 것'이라는 연락도 받았다고 한다. 그는 "새벽에 (남편에게) SOS 친 건 5번 이내다. 진짜 죽을 것 같을 때였다. 근데도 죄인이 됐다. 왜 내가 죄인이 돼야 하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c6054d27de575abda33b233146d733c230e21c57bd23cd11bfaa4ea1162a7d" dmcf-pid="17swdsoMtn"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정철원과 혼전임신으로 2024년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2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으나 약 한 달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지연은 정철원의 외도와 가정폭력, 양육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이혼 소송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tzOrJOgRYi"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박명수에 팬심 고백 “‘할명수’ 나가고파… 안 불러 주셔” (‘마니또클럽’) 02-22 다음 "살아있는 전설" 유재석, 지석진 환갑잔치 사회 맡았다' 훈훈한 맞절'('런닝맨')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