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태진아는 "정치행사 NO" 법적 대응 [엑's 이슈] 작성일 02-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joZV3G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842fcf4766a9a58443c6401250b01f6b0b4dc73e4a4b5dfb300d243f29554d" dmcf-pid="yPu3LhjJ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시원, 태진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191641328gewr.jpg" data-org-width="550" dmcf-mid="U8BuNTEo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191641328ge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시원, 태진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ce7adfcbb2bf4a78bfdf171ce8cec1b933deadd33444b1d5310ff28989592b" dmcf-pid="WQ70olAiZ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전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최시원을 공식적으로 초청했다. 이 가운데, 출연자로 알려졌던 태진아는 출연설을 부인,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4e75e8e32af4360051d4a8fc0350e86791e63ede6638ee944d0fe211ab1bf14" dmcf-pid="YxzpgScnYF" dmcf-ptype="general">전한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측 주최로 3월 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개최를 알리며 홍보에 나서고 있다. </p> <p contents-hash="5e2e839024d1711bbd55b36a9d89084db902d6f639836b71cc5b0b657f8bad57" dmcf-pid="GMqUavkL5t"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서도 이 콘서트를 언급하며, 최시원에 대해 말했다. 최근 최시원이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문구를 게시했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가 나온 뒤 게재돼 정치적 의미를 담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던 것. </p> <p contents-hash="6c38f06d69461e925090beaf944e3e9994b8b7c39d32868b0c3f3e2b0bd0feab" dmcf-pid="HRBuNTEo11" dmcf-ptype="general">이에 전한길은 "최시원 씨 너무 반갑고 용기 있는 참 연예인이다. 이런 연예인이 진짜 개념 있고 진정성 있는 연예인"이라고 치켜세우며 "우리가 서포트를 해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54554d71c04bf1308e9cf1d153f9ce7002ae2d2fce07ef5cc5ccdef6a01c3786" dmcf-pid="Xeb7jyDgt5" dmcf-ptype="general">또 전한길은 "최시원 씨가 볼지 안 볼지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면서 "만 명 정도 되는 대규모 공연에 최시원 씨가 이름 그대로 와주시면 정말 속이 시원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러브콜을 보내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64a87898e574feec99c2d9a4d2ad97849c4c0561d140fb074bef3d76d3390e5" dmcf-pid="ZdKzAWwatZ" dmcf-ptype="general">다만 최시원의 SNS 게시물 후 논란이 이어지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시원과 관련한 허위 정보 생성과 유포, 조롱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며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예고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4d3935cf387ab3c1e4c36af923a9d27abc72b2db988985ddc22034fc83301f" dmcf-pid="5J9qcYrN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한길 채널에 언급된 최시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191642598hobj.jpg" data-org-width="550" dmcf-mid="QqTh2g6b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191642598ho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한길 채널에 언급된 최시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16a6c3b248fb87def6fab56d81dbbfef1e5d07d15a02d8e238f6d9c28cd951" dmcf-pid="1mneyqXStH" dmcf-ptype="general">한편,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측은 이재용 아나운서와 뱅크, 조장혁 등 출연진 사진이 담긴 포스터도 공개했다. 여기에는 태진아의 얼굴도 포함돼 이후 온라인상에서 태진아의 출연이 기정사실처럼 확산됐다.</p> <p contents-hash="864ac958b2e2d281c17cd8f16f4072133ba1e278ec59ff9467e24c0434646929" dmcf-pid="tsLdWBZv5G" dmcf-ptype="general">결국 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22일 "가수 태진아는 출연하지 않는다"는 공식 입장을 내며, 행사 관계자가 거짓말로 속여 태진아에 일정을 문의한 후 일방적으로 행사 출연을 기정사실화해 버린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8b68b30d19e254a81e7f20afd0fa6f7bfe9ac7164416d508127ff5ce6785b80" dmcf-pid="FOoJYb5TZY" dmcf-ptype="general">또한 소속사 측에 따르면, 태진아는 정치 행사가 이닌지 물었을 때에도 "일반 행사"라는 답변을 들었다. 하지만 이후 해당 공연에 태진아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퍼졌다는 것. </p> <p contents-hash="d28c2f3fb3cdea416607d15e4db04d5a9d5017fb05b7116d99a53a33bb2f2bcc" dmcf-pid="3IgiGK1yYW" dmcf-ptype="general">이에 태진아 측은 거짓말로 속여 일정을 문의한 관계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하고 유튜브 방송으로 태진아의 사진을 허락없이 사용한 전한길뉴스에도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0064c3f4ba46b0f8c938318f7e89808f5db9d1f893fbb70044992f2e7bdb2c98" dmcf-pid="0CanH9tW1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태진아 측은 "가수 태진아는 그동안 숱한 정치권의 러브콜이 있었지만 단 한 번도 응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정치적인 행사에는 출연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4db08ebc85eaaf92c2a2060193e1d08b58fbae306fe9df4dc2326188644219" dmcf-pid="phNLX2FYtT"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한길 채널</p> <p contents-hash="ca79513c3796c14ee9ec777060b6797760381fa92fad8b4588010d18e4787c9f" dmcf-pid="UljoZV3GHv"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정아, ‘찬너계’ OST 주자 합류...‘숲’으로 전하는 찬란한 감성 02-22 다음 정해인, 전완근 뽐내며 고윤정 선물 준비→헬멧 쓰고 잠입 "'베테랑'인데"(마니또클럽) [TV캡처]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