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김남주 오열에…정은지 "팀 나가려면 20억 내야 해" 작성일 02-2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8JhpyO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bd0b2d058babdf29abae57b5c267ddd059cbb7fdb17631330146340a43c4c1" dmcf-pid="VgPnSuYC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Chosun/20260222190704951lxra.jpg" data-org-width="1200" dmcf-mid="KVeNYb5T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Chosun/20260222190704951lx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e45aa3d7c1990b9a8e4503cba890ca629c4f1274c72577d26edceeee098ba3" dmcf-pid="faQLv7Gh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K팝 대표 장수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눈물로 영원을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015a7e6a5c2ac7dc847b4a854521eda7863bb13edf52d5291003e52e505b935e" dmcf-pid="4aQLv7GhFc"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는 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디 오리진: 에이핑크'를 열고 "팀 나가려면 한 명당 20억 내야 한다"라며 울었다. </p> <p contents-hash="cad0def46c766c2967e3be69aa7d19607c0566807217c5fa257cc5a5f07edef8" dmcf-pid="8NxoTzHlpA" dmcf-ptype="general">이번 단독 콘서트 '디 오리진: 에이핑크'는 2년 9개월 만 완전체 컴백 이후, 이들이 왜 여전히 '현재진행형 레전드'로 불리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무대였다. 실제로 일반 예매 오픈 직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36aeab82e3bea0b6df53483d9cff194f1a4700948ca80348f94a9ed359187d9" dmcf-pid="6jMgyqXSzj" dmcf-ptype="general">특히 팬(판다)과의 대화에서는 15년을 함께한 동반자로서의 깊은 유대감이 묻어났다. 김남주는 "뼈를 갈고 이를 갈고 준비한 15주년 콘서트였다. 저희 진심이 전해진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f94dfc71c34d3013922955915760453bff364c27a850fcfbd59e1be666ccd2" dmcf-pid="PARaWBZvpN" dmcf-ptype="general">이어 "15주년 콘서트 했으니, 다음 또 계속 콘서트를 하고 싶다. 그러니 같이 저속노화했으면 한다. 누군가가 에이핑크 손을 놓아도, 저희는 저희 손을 놓치 않을 것이다"라며 울었다. </p> <p contents-hash="e03627832a4dba461e77b22d7ea37ff27b43f758adca7f65eb9156e50f4db57c" dmcf-pid="QceNYb5Tza"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은지는 "우리 나가면 한 사람당 20억씩 내기로 했다. 20억이 뭐야, 2조를 낼 거야"라며 위로했다. 김남주는 눈물을 닦으면 "저희의 영원을 믿어달라"며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580ff59f41507f1df994bd096e151024fedc3b2872d39bbdbc978935e33d92cb" dmcf-pid="xkdjGK1y7g" dmcf-ptype="general">끝으로 정은지는 "어렸을 때는 그렇지 않느냐. 노래 가사를 다 알지 못 하고, 좋은 말이거나 아름다운 말이거나 보이자마자 보이는 가사 느낌대로 불렀다"며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7cd166a7535278c1c48cec96b27dfc52fe87ba15f8f6a2428a5a0e7cf450859b" dmcf-pid="y7HpemLxpo" dmcf-ptype="general">이어 "시간이 지나면서 오늘 '기억더하기'를 부르는데 이 순간 속에서 장면 하나를 더 하려면, 여러분이 저한테 내주는 기적이 있어야 하더라. 많은 기적이 모아야 이 순간이 만들어지구나라는 생각으로 노래를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92f8041fbdd3407bf188fb8fe853b0a20b6ff6ddd37c20d2c060e818896083e" dmcf-pid="WzXUdsoMF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랑하는 판다들 덕분에 몰랐던 마음이나 감정을 많이 배운다. 항상 여러분에게 자랑이 되고 싶다. 여러분도 저희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8dbf6eaf236a8004657c6116f426ac7898748d392d2b0417e116ed60b053902" dmcf-pid="YqZuJOgRUn"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뼈를 갈고 준비한 15주년 콘서트" 에이핑크, 장충 뚜껑 열었다 [ST리뷰] 02-22 다음 박나래, 막걸리 학원 그만두고 칩거.. "정신적으로 위축되고 탈모 와"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