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아직 공연? 의심조차 안 들게, 15년 잘 일궜으니 포기 없다" 작성일 02-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CJC0Ts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1f7c30eda7a2e1c091d38cbee53e5c87eedd909087f2c8cf57a23b03f17783" dmcf-pid="H8lnlUWI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Chosun/20260222184033291uyat.jpg" data-org-width="1200" dmcf-mid="W0HcH9tW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Chosun/20260222184033291uy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447a76763dbdbece966906d7e9d9bb7e6a0de6e69e2d36f2d2962c7ccc50ac" dmcf-pid="X6SLSuYCU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K팝 대표 장수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15주년을 함께한 팬들에게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bbf77dbb0aec248eae61ef5f2ca19e8b2af104eb4cf75108aaf021c9e9dbe14" dmcf-pid="ZPvov7GhpM"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는 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디 오리진: 에이핑크'를 열고 "에이핑크 공연 의심조차 가지지 않게 할 것"이라며 "15년 잘 일궈냈으니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ad0def46c766c2967e3be69aa7d19607c0566807217c5fa257cc5a5f07edef8" dmcf-pid="5QTgTzHlzx" dmcf-ptype="general">이번 단독 콘서트 '디 오리진: 에이핑크'는 2년 9개월 만 완전체 컴백 이후, 이들이 왜 여전히 '현재진행형 레전드'로 불리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무대였다. 실제로 일반 예매 오픈 직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d169018d1cc29ce917496c884f174d467bd426c67ca90846191cd034d14f517" dmcf-pid="10N2NTEozQ" dmcf-ptype="general">특히 팬(판다)과의 대화에서는 15년을 함께한 동반자로서의 깊은 유대감이 묻어났다. </p> <p contents-hash="640d23cbd72a95aec7bd62263f519678e31ca626767be0fa1ca73763573c3df1" dmcf-pid="tpjVjyDg7P" dmcf-ptype="general">윤보미는 "우선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앉아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15년 동안 계속 활동 꾸준히 할 수 있게 해준 판다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에 콘서트 준비하면서, 데뷔 초부터 한 곡들을 주르륵 하면서 옛날 생각이 많이 나더라. 묵묵하게 기다려 주고, 사랑해 주는 판다들이 있어서 콘서트를 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에이핑크 믿어 주시면, 열심히 오래오래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e44d2dcee2d5acc096396537fcdc28b9946ae9f614f83289f23f5fe7df0eb5b5" dmcf-pid="FUAfAWwaU6" dmcf-ptype="general">오하영은 "공연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신 많은 분에게 감사하다. 계속 활동하는 가장 유일한 이유가 팬들이다. 어딘가에서 '에이핑크가 아직 공연할 수 있나'고 묻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의심조차 가지지 않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144216907b84f8a176895faedc7eee77ff190040b8ef7e45f8a8ae8a5f9dc18" dmcf-pid="3uc4cYrN38" dmcf-ptype="general">박초롱은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 멤버들 누구 하나 빼지 않고 열심히 했다.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에이핑크라는 이름을 더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것 같다. 15년 동안 잘 일궈냈으니, 포기하고 싶지 않다. 앞으로도 재밌는 추억 많이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바랐다. </p> <p contents-hash="fdbd63eede4ad01f445c0bb22c115cdc19b1b26aa56a8c231325674b8cd4bd6b" dmcf-pid="07k8kGmjF4"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정약용 후손' 정해인 언급에 극단적 발언.."죽어버릴거야"[마니또클럽] 02-22 다음 ‘환갑’ 지석진, 나이 역행한 동안 비결은? “큰 거는 못 하고”(런닝맨)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