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김창열, 日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입국 거부당해…“명백한 표적 심사” 작성일 02-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cwC0Ts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93b72222467191d0ed1956fbe892f56b636ffa2433714e8473ab06f82e57d" dmcf-pid="YAkrhpyO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창열. 이선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khan/20260222184545226fdxo.png" data-org-width="384" dmcf-mid="yV4QJOgR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khan/20260222184545226fdx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창열. 이선명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78072d613253079985753954bd5d2bb923fccf57587defa6f203e8ab4317c4" dmcf-pid="GcEmlUWI0P" dmcf-ptype="general">그룹 디제이 디오씨(DJ DOC)의 김창열이 일본 ‘다케시마의 날(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 행사를 앞두고 일본 당국으로부터 입국을 거부당한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5b93ba79b55f04aa16bf4bbb73f38498de58371b87d5153b61b4e3c0e6a8187" dmcf-pid="HkDsSuYCz6" dmcf-ptype="general">현재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창열은 지난 19일, 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현지 분위기를 촬영하기 위해 일본 요나고 공항을 찾았다가 입국 불가를 통보받았다.</p> <p contents-hash="2f13e9b1a30fb0d6be6dd70e2ac433b0e68e6f1ebe525f711cd5b0b25eeafbc3" dmcf-pid="XEwOv7Gh78" dmcf-ptype="general">■일본 측 “음주운전 전력 때문” vs 김창열 “작년엔 문제없었다”</p> <p contents-hash="16dd8c04cf668f45ca53ab1573f964ff06bcf8ac8279d85133939e6bb04afecb" dmcf-pid="ZDrITzHlu4" dmcf-ptype="general">김창열은 22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입국 심사 중 음주운전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거부당했지만, 지난해 개인적으로 방문했을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공항 측이 “어떤 이유에서든 입국이 불가하다”는 입장만 반복하며 완강한 태도를 보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c6aacc0e69bef465cb7ab3ce3cfe06c83cfa3a9c63e6ac9f18bb06b094001d" dmcf-pid="5wmCyqXSuf" dmcf-ptype="general">특히 김창열은 “다케시마의 날 행사장에 방문할 의도도 없었는데, 우리를 표적으로 삼아 입국을 막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함께 방문한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 역시 입국이 거부되어 이튿날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다.</p> <p contents-hash="6b82fd64aa837ab8d361d8160a24314df0c93eb0661229e7302198af22da6b99" dmcf-pid="1rshWBZv0V" dmcf-ptype="general">독도사랑운동본부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정황을 공개했다. 본부 측은 “5시간 동안 인터뷰와 짐 수색을 핑계로 억류당했다”며 “결국 독도 홍보 활동을 이유로 상륙을 불허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조치를 ‘다케시마의 날’을 앞두고 관련 인사의 방문을 막으려는 일본의 정치 보복으로 규정했다.</p> <p contents-hash="b23bdc7d38ff92bc472e11ea5253b6bc680a9158f38b42d3752af27b41bc247d" dmcf-pid="tmOlYb5Tz2" dmcf-ptype="general">독도사랑운동본부 측은 또한 “한국영사관에도 도움을 요청했으나 도움을 받을수 없었고 대한민국 국민이 필요할 때 대한민국은 없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baa8954476f9badf4480debe6b98eb0a08ca851f25b05a0cf3e0d849ec09f362" dmcf-pid="FlvY14pX79" dmcf-ptype="general">한편, 일본 시마네현은 1905년 독도를 행정구역에 편입했다고 주장하며 2005년 조례를 통해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해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p> <p contents-hash="36160371de4c7991a53c7930128aede2836a293d7b7a23c588d4e44d1e388ef6" dmcf-pid="3STGt8UZ0K"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도 부담이었다” 전현무 미담 공개… ‘KBS 파업’ 당시 2천만원 기부 (‘사당귀’)[종합] 02-22 다음 “삼성전자 주가 어디까지 가려고”…D램 왕좌, 1년만에 재탈환했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