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세 맞나?” …베라 왕, 가수 싸이와 밀라노 만남 공유 작성일 02-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apnCNd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db2996979c493cbe71bb61b340eccd30dc7f64dc592e6a67a5ca884b24d2a" dmcf-pid="6iNULhjJ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77·왼쪽)이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싸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베라 왕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d/20260222182144230wnyh.png" data-org-width="700" dmcf-mid="4Y1gH9tW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d/20260222182144230wny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77·왼쪽)이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싸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베라 왕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d2eb3be44e3c8b9b2e2fa1d7b4a1758247e45315bbad125b7f4d3a28df750f" dmcf-pid="PnjuolAi5K"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싸이(49)와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77)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깜짝 만남을 가졌다.</p> <p contents-hash="6070b39c74bb6b46bf72cbba29854bc44a646d411c75c16fed9393aba690f0ed" dmcf-pid="QITMhpyOHb" dmcf-ptype="general">베라 왕은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림픽 경기장에서 싸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진정한 아이콘과 스케이팅 팬”이라고 썼다.</p> <p contents-hash="0ef86788759b4ef178aa9abbc0fbec49baf371db4106b1b642c0016ecd5e66d5" dmcf-pid="xCyRlUWIYB" dmcf-ptype="general">1949년생으로 7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베라 왕의 동안 외모와 감각이 돋보였다.</p> <p contents-hash="96be58fcf0907f1da4b7884f40c9d0fa4bfa165a358e4b33232441eaebfadda9" dmcf-pid="yfxY8AMVZq" dmcf-ptype="general">사진에서 둘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부여한 AD카드를 목에 걸고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베라 왕은 이번 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알리사 리우(미국)의 사진도 올렸다.</p> <p contents-hash="e6a554a523ffe7896e0824af928a1f1ddd457a0a6b15cdf093d2a17933ae96ca" dmcf-pid="W4MG6cRfYz" dmcf-ptype="general">중국계 미국인인 베라 왕은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패션잡지 보그의 에디터로 시작해 40세에 본인 브랜드 ‘VW베라왕’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392cc283f597d6369745469a1e415f12d9857a61b215c6fc176cb1d6bc985d6" dmcf-pid="Y8RHPke4Z7" dmcf-ptype="general">베라 왕의 트레이드마크는 웨딩드레스로 빅토리아 베컴, 머라이어 캐리, 제니퍼 로페즈 등 유명인들이 그의 드레스를 입어 각광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앞둔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네 청춘의 마지막 인사 02-22 다음 ‘파죽지세’ 최립우, 데뷔 석 달 만 러부단과 ‘더블 업’ 재회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