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군, 신곡 ‘땡잡았다’로 에너지 가득 라이브 선사 작성일 02-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cuSuYC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eeed9e7764a46f76bc5f7c7079c30cb0387888583390c1de365185f1f72458" dmcf-pid="bxk7v7Gh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군. 사진 | 토탈셋"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SEOUL/20260222173105309ydqh.jpg" data-org-width="700" dmcf-mid="qnIVZV3G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SEOUL/20260222173105309yd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군. 사진 | 토탈셋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7c47c1c79461d3a0f909e3b03d6d1fbd111d6ebf8202e0b1ee28546bc977ab" dmcf-pid="KNS6F6u5T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트로트 명가’ 토탈셋의 박군이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와 진심 어린 입담으로 일요일 오후 청취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c4b4d6bddd93659bb42edb9f270b1167e8338a965ea200b957f927e8bee11b4" dmcf-pid="9jvP3P71vw" dmcf-ptype="general">박군은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4년 만의 복귀 소감과 함께 신곡 비하인드, 그리고 ‘국민 박대리’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24b454f1acb28c0a90cc46b053dbe86b65774d181539fd3eec184686303ab57" dmcf-pid="2ATQ0QztWD" dmcf-ptype="general">어느덧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박군은 이날 방송에서 숨기지 않는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그는 “결혼 전에는 아내와 같은 사람을 못 만날 줄 알았는데, 만나자마자 결혼을 결정했다”며 “결혼 후 생활이 너무나 안정적으로 변했고, 아침마다 아내가 해주는 조언들이 큰 힘이 된다”고 밝혀 현장의 부러움을 샀다.</p> <p contents-hash="3418770a32b2da341a9fa44929d19ae497682e3377b881d70574f84b90950d3d" dmcf-pid="VcyxpxqFWE"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발매된 신곡 ‘땡잡았다’에 대한 열정도 남달랐다. 박군은 “누구나 따라 부르고 공감할 수 있는 곡을 찾기 위해 노력했는데, ‘땡잡았다’는 후렴구만 듣고 바로 선택했다”며 직접 만든 포인트 안무와 함께 유쾌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다.</p> <p contents-hash="9c11c243bcfb5ea7a3c966a3f5c9fd732e5786be86b497c5a59896487c481cce" dmcf-pid="fkWMUMB3vk" dmcf-ptype="general">현재 KBS1 ‘6시 내고향’의 ‘효도기획 박대리’ 코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효도를 향한 ‘특전사급’ 집념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군은 “1박 2일 동안 진짜 자식처럼 일해드리기 위해 각종 농기계 자격증을 취득했고, 현재 조리 기능사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ae4edbb40f2a70568f6ee10a8fd583092dbd15ebe11eefe99330cbb5bf1321" dmcf-pid="4EYRuRb0lc"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어르신들과 헤어질 때 정이 들어 너무 속상하다. 저도 부모님을 일찍 여의어 각 어르신들의 사연을 듣다 보면 자꾸 눈물이 난다”며 어르신들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전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물들였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측 "전한길 콘서트 출연 아냐…정치적 행사 아니라 속인 관계자 고소" 02-22 다음 유튜버 랄랄, '코 성형' 오똑하게 잘 됐네..부기 빠진 후 누구세요?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