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최진혁-오연서-홍종현-김다솜, 4인 4색 종영 소감 작성일 02-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V2X2FYys"> <p contents-hash="b55b7757347b15776408b0f62b1eb1ac7e64584983d296a5349ff3180d762503" dmcf-pid="q5Ftstlwym" dmcf-ptype="general">"모든 시간이 선물로 기억"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1f4959b0aa777d909037e856ff9f2ba95cfeb5aef94fdf4fb72c3f1fb943b5" dmcf-pid="B13FOFSr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MBC/20260222173250663cwbf.jpg" data-org-width="900" dmcf-mid="7kTvavkL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MBC/20260222173250663cw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7b18cd91409d6371cdf9d288112dedcea9dc184badbe450b92109a358f08d9" dmcf-pid="bt03I3vmvw"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의 주역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74ebedba7260c4186f0ff286c6afec01bb89de4da2f049b44acc8c4575ad0e4" dmcf-pid="KFp0C0TsyD" dmcf-ptype="general">오늘(22일)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의 최종회가 방송된다. 방송 내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그 중심에는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시청자의 도파민을 폭발시킨 최진혁(두준 역), 오연서(희원 역), 홍종현(두준 역), 김다솜(미란 역)이 있다. 이에 네 배우가 많은 사랑을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48d6148995ead9eed084ce2f41dde15f74e15faba9aae85b4e2f258a5537446" dmcf-pid="93UphpyOSE" dmcf-ptype="general">먼저 최진혁은 "정말 재미있게, 매 순간 설레며 촬영했던 작품이라 그런지 막상 끝이 나니 시원하기보다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이 더 큽니다.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 배우들과 케미가 워낙 좋았습니다. 정이 많이 들어서 유난히 떠나보내기 아쉬운 마음이기도 하고 두준이로 살았던 모든 시간이 선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국에서도 지구 반대편에서도 저희 드라마를 아껴주시는 팬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 최진혁이 되겠습니다"라며 '아기가 생겼어요'를 사랑해 준 글로벌 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53a0e6ba60fdf8ac2fade7cfc8734328f299ad84a16c664c1e2812d345e61fa" dmcf-pid="20uUlUWIyk" dmcf-ptype="general">오연서는 "아직도 믿기지 않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굉장히 섭섭합니다. 왜냐하면 촬영 현장이 너무너무 즐겁고 재미있어서 끝난다는 게 진짜 실감이 안 나는 것 같습니다. 항상 희원이를 연기할 때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그만큼 나보다 남을 더 많이 생각하는 그 마음이 되게 따뜻하게 느껴져서 연기하는 동안 너무 따뜻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현장 분위기에 대해 "저희 현장은 늘 사랑을 담아 현장에 올 때마다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매 촬영이 기억에 남습니다. 추울 때나 더울 때나 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주셔서 항상 매 순간 매 촬영장이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d29133eb33c364529b000bf00fcec93ef8801636f445df7d61e594250d5e8530" dmcf-pid="Vp7uSuYCh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홍종현은 "민욱이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고 다정한 민욱이를 연기하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위로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라면서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매 촬영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거웠고,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 덕분에 웃을 일이 많았습니다. 이 작품이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따뜻한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 </p> <p contents-hash="195fcbf2f381e6c90d88a2a9332c7046f02a0bd250d519702900bb0c07f34e6c" dmcf-pid="fUz7v7GhyA" dmcf-ptype="general">김다솜은 "시원섭섭하고 오늘 마지막이라니 실감이 안 나는 것 같습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미란이 많이 부족하지만, 현장에서 항상 박수로 활기차게 맞아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한 마음 오랫동안 간직하고 다른 작품에서 또 좋은 인연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동고동락한 스태프에게도 진심을 담아 인사했다. 여기에 "저희 드라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오래도록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큰 사랑을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div contents-hash="7da7ef3194b34a9757a579e5bb9813966c717bde7e6a40f0d08f875815173a53" dmcf-pid="4uqzTzHlvj" dmcf-ptype="general"> 한편,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그리는 역주행 로맨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종회는 오늘(2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튜버 랄랄, '코 성형' 오똑하게 잘 됐네..부기 빠진 후 누구세요? 02-22 다음 ‘흑백2’ 신계숙 “동맥 절단돼 손가락 장애 생겨” 정지선 “나도 30바늘 꿰매”(사당귀)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