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올해는 꼭 건강검진할 것, 15주년에 걸맞은 소망" 작성일 02-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t8xDJ6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176d5072d44de7d73bf4e04dfba44ebc6a3514a5cfee25739c4eeffcbddea" dmcf-pid="6g3PRrnQ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위드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Chosun/20260222164904874upco.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v7bnfz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Chosun/20260222164904874up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위드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58f4f531336a69378cd9b0bc2d8f3cdef9c01d33d9648b3e653c3c6e5483c4" dmcf-pid="Pa0QemLxU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K팝 대표 장수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15주년'다운 입담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62212403d8c24d4c009ecf51451b976c884f9673c80e6760642ec7424d203427" dmcf-pid="QNpxdsoM7F"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는 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디 오리진: 에이핑크'를 열고 "올해는 건강검진을 하고 싶다. 15주년에 걸맞은 소망"이라며 "데뷔 초랑 안 달라진 거 소문 많이 내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ad0def46c766c2967e3be69aa7d19607c0566807217c5fa257cc5a5f07edef8" dmcf-pid="xqwZF6u5Ut" dmcf-ptype="general">이번 단독 콘서트 '디 오리진: 에이핑크'는 2년 9개월 만 완전체 컴백 이후, 이들이 왜 여전히 '현재진행형 레전드'로 불리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무대였다. 실제로 일반 예매 오픈 직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55f871eb55edbcb939c3c3a1d833f901a0924c19b3dbe64b3de2d84e8734d27" dmcf-pid="yDBigScnF1" dmcf-ptype="general">이 같은 기대에 화답하듯 에이핑크는 데뷔 15년의 시간을 관통하는 서사로 장충체육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데뷔곡 '몰라요'로 시작해,'부비부', '마이 마이'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에이핑크는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49f5f3ef435a47de5cc83732eed01bb1de7b5e6847c23ee6c9db111c1dd33ea7" dmcf-pid="WwbnavkLu5" dmcf-ptype="general">박초롱이 "어제 첫 공연을 마쳤는데, 어제 공연 어땠던 것 같냐"고 묻자, 오하영은 "어제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오늘이 오지 않길 바랐다. 꿈에서 깨지 않았으면 했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a75043f219e3872c264de256f4fadf2e5f927ce869392818a259f44aebebbe1" dmcf-pid="YrKLNTEoUZ" dmcf-ptype="general">이에 박초롱이 "그러면 오늘 팬들이 서운할 것 같다"고 웃으며 받아치자, 오하영은 "그래서 깨고 왔다. 콘서트라는 단잠에서는 아직 깨지 않았다"고 재치 있게 답해 객석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박초롱은 "2026년을 새 앨범과 콘서트로 시작하게 돼 뜻깊다"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0e8014be6dafda0f65acd97b9d265fb07d795d7b9997cda7392510af36e6c5b" dmcf-pid="Gm9ojyDgUX"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현실적인 토크도 이어졌다. 윤보미가 "건강검진을 꼭 받자고 해놓고 계속 미루고 있다. 올해는 꼭 받아야겠다"고 말하자, 김남주는 "15주년 콘서트에 걸맞은 이야기다. 건강검진"이라며 웃음을 보탰다.</p> <p contents-hash="7343ed6a708f6f841249933b0a58933ee89ae6ba150a4202f1c6d2858213f0e4" dmcf-pid="Hs2gAWwapH" dmcf-ptype="general">오프닝 VCR을 다시 짚기도 했다. 오하영은 "데뷔 티저를 재현해봤다. 당시엔 중고등학생이었는데, 올겨울 가장 추울 때 다시 찍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1bbf96b713cfdb62a9c3b1dbdf6441362ce829735196c46519b5fb2ecb08e33" dmcf-pid="XOVacYrNUG" dmcf-ptype="general">이에 정은지가 "저희 많이 달라졌냐"고 묻자 팬들은 "똑같다"고 화답했고, 정은지는 "그 소문 많이 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cad56f9de5aea3613da7c4c81066dbf7d2ca0d987976fdd6a8c235327b1b953b" dmcf-pid="ZIfNkGmjuY"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무르익자 정은지는 "장충체육관 뚜껑을 열고 싶다. 오픈카 같은 느낌이면 좋겠다"며 '슬퍼하지마'를 언급했고, 이에 팬들이 "노노노"라 우렁차게 외치자 멤버들은 '노노노' 무대로 공연의 열기를 이어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신곡 '블랙홀' MV 티저 공개…메가 크루 퍼포먼스 예고 02-22 다음 태진아, ‘극우 콘서트’ 출연? “전한길, 행사 취지 속여..명예훼손 고소” 반발[Oh!쎈 이슈]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