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측, 전한길 음악회 참여 반박 "거짓말로 속여…법적 대응" 작성일 02-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8YfNQ9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a60b100750b336ac86a858094661d6edb0ee00c584d967f30e42b8c10d748" dmcf-pid="uL6G4jx2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164141954wzvg.jpg" data-org-width="560" dmcf-mid="pEm8wZIk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164141954wzv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a765d01d832fe8bdde41841e3176a7ea763fa9651bc86d822d73ec604da8942" dmcf-pid="7oPH8AMVuY" dmcf-ptype="general"> 가수 태진아가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주최하는 음악회 참여에 대해 완강히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39af1184e096db41b533ded859f9f0c8bebd1fec486b571c40c79c39c70f7738" dmcf-pid="zgQX6cRfFW" dmcf-ptype="general">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측 주최로 3월 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것으로 알려진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가수 태진아는 출연하지 않는다"며 "행사 관계자가 거짓말로 속여 태진아에 일정을 문의한 후 일방적으로 행사 출연을 기정사실화해 버린 일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8c7a1d28b3e0b58f8ef928df7c59c362447f872625e01e37c35a10f2b14466a" dmcf-pid="qaxZPke4uy"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며칠 전 태진아의 이태원 카페를 찾아 '내달 2일 오후 2시 킨텍스에서 진행하는 행사 출연이 가능하냐'고 물었고, 태진아는 이에 '스케줄은 가능하다'고 답했다. 하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혹시 정치 관련 행사가 아닌지 의문이 들어 "정치 행사냐"고 확인했지만, 관계자는 "킨텍스에서 하는 그냥 일반 행사다"라고 답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8eb44a2819f52197a0b0fac2a2a9090593c579903ee2e48ab8e4e449ddf17ba0" dmcf-pid="BNM5QEd8zT"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그런데 다음날 태진아 사진이 들어간 행사 포스터가 SNS 상에 퍼져나가고, '전한길뉴스'에서 '태진아가 음악회에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 개탄스러워 해당 관계자에게 시정을 요청했지만, 이미 포스터는 온라인상에 퍼져 나갔고, 22일 현재까지도 '전한길뉴스' 측에서는 '태진아가 행사에 출연한다'고 언급하고 있다"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20f90589ea728249910047f65a6de6b3ca30147d77cd024d25062a69a7ccd44d" dmcf-pid="bjR1xDJ67v" dmcf-ptype="general">"태진아가 해당 행사에 출연하기로 했다는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한 소속사 측은 "정치적 행사를 일반 행사라고 거짓말로 속여 일정을 문의한 관계자를 현재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확한 사실 확인도 없이 유튜브 방송으로 태진아의 사진을 허락없이 사용한 '전한길뉴스'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준비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c695820e7e96539c38968ef119c0b8c37cf99b28623dfc5b4af65112bf475ec" dmcf-pid="Kn8YfNQ9zS" dmcf-ptype="general">또 "가수 태진아는 그동안 숱한 정치권의 러브콜이 있었지만 단 한 번도 응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정치적인 행사에는 출연할 의사가 전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확언했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9L6G4jx27l"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고아성 vs 조성하 심은경…체호프 ‘바냐 아저씨’로 맞대결 02-22 다음 카드, 월드투어 성료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