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규탄…日입국 거부 당했다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본의 정치 보복이자 표적 심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FEbnfz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f6d16be3646a0eec785f6b517d7dd1ae2fde01b09030c4627cbf7bfabfeecd" dmcf-pid="Ku3DKL4q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창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1/20260222163107479rrek.jpg" data-org-width="861" dmcf-mid="1UOmQEd8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1/20260222163107479rr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창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9f061d51e198d9ad2a6f038aabbbc5b9445bec6707877b368dbfc664cb8b57" dmcf-pid="9SIxGK1yG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인 가수 김창열이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에 대응해 일본을 찾았으나 입국 거부당했다.</p> <p contents-hash="b16bc2ea6f77d71a5d97e0c28237560a8687c8d0ff5ca615c6fd2656f8e1e319" dmcf-pid="2vCMH9tWZf" dmcf-ptype="general">독도사랑운동본부는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김창열 홍보대사와 함께 시마네현에서 일어나고 있는 독도역사왜곡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시마네현을 지난 19일 방문했으나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e404581a93b18aa170f426a2b10597c71b5f52cb22244effc4b9169362a245" dmcf-pid="VThRX2FY5V" dmcf-ptype="general">이어 "김창열 홍보대사는 99년 음주운전 전력을 이유로 입국과 동시에 한국으로 퇴거당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478675b2a01e512b80009f01b67780326625e821f91aa3209949ac24a0f012b" dmcf-pid="fyleZV3G52" dmcf-ptype="general">본부 측은 "당장 한국 입국 비행편도, 숙소도 구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공항 측에서는 자기들은 24시간 공항이 아니라며 항공사 측과 협의하라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d3f1662d8987ee59855f84d4b788c2921cb7948141355fdffd1fa8574d52c8" dmcf-pid="4WSd5f0Ht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국영사관에도 도움을 요청했으나 도움을 받을 수 없었고, 대한민국 국민이 필요할 때 대한민국은 없었다"며 "평소 다른 일본 공항 방문 시에 문제가 없었지만 이번 입국 거부는 다케시마의 날을 맞이해 독도 인사의 방문을 막으려는 일본의 정치보복이자 표적심사"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73f69b1d35349ae487d9fec0d4b631993ebfebec6994ba96222065bc4cb3cb1" dmcf-pid="8YvJ14pXtK" dmcf-ptype="general">끝으로 "본부는 이런 비이성적인 보복 조치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오늘 개최되는 다케시마의 날을 철폐해야 하며, 반드시 독도에 사죄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1c0196040e29e43ad8583f23e1571aadb6ee216ab59233bb739d7949e30647f3" dmcf-pid="6GTit8UZYb" dmcf-ptype="general">일본은 1905년 2월 22일 시마네현 고시 제40호를 통해 독도를 일본 행정구역에 편입한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했다. 이후 시마네현은 2006년부터 매년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열고 있다.</p> <p contents-hash="6932f9e9f05a56f25c7e4e4d0df751bcbb3a1c4a09a613c9ffa30f6cb9734f5c" dmcf-pid="PHynF6u51B" dmcf-ptype="general">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성명을 통해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라며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부당한 억지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겸허한 자세로 역사를 직시해야 할 것"이라면서 이런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QXWL3P71tq"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블랙홀’ MV 티저 공개…중독적 멜로디→메가 크루 퍼포먼스 예고 02-22 다음 에이핑크 "콘서트 마지막 날,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아"... 막콘 소감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