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전화 한 통에 새 국면 예고 작성일 02-2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일 오후 8시 8회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fUQEd8mQ"> <p contents-hash="f3b1b174a50da12db6a6a995b33d8816f8cb76788f5e8c933d560902fc420cac" dmcf-pid="BL4uxDJ6D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진세연과 박기웅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c21a6d3e605f4bf4c64efc684f4dd5a51e59744531c5ffbdf086474ded7cfe" dmcf-pid="bo87MwiP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162645782xlqu.jpg" data-org-width="670" dmcf-mid="zv3y7eKp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162645782xlq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97646b6fbd19002b65fc46c4ba588f6d7ecd1ae5b0c809d3aaabc8c277edbd4" dmcf-pid="Kg6zRrnQD8" dmcf-ptype="general"> 22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8회에서는 서로의 정체를 확인하게 된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관계 변화와 더불어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에 들이닥친 일촉즉발 위기 상황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55841d319d5a0289f0eeb53b1f8825f034e98f04dffd9f069a344e2a2fc5ee0b" dmcf-pid="96uHbnfzw4"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공주아와 양현빈은 어린 시절 작별 인사를 했던 놀이터에서 재회하며 그간 숨겨왔던 진심을 확인했다. 여기에 공대한(최대철 분) 아내와 양동숙(조미령 분) 남편의 불륜 현장을 공씨 집안 사람들이 목격하며 충격적인 엔딩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dbb55fc58a2831ae3a85a13dd3a29c0a1a423482b825ce4a214e4222f291d86e" dmcf-pid="2P7XKL4qsf"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된 스틸에는 공주아와 양현빈의 긴박한 순간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손으로 입을 틀어막은 채 경악하고 있는 공주아와 핸드폰을 쥔 채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는 양현빈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된 것. 과연 두 사람을 충격에 빠뜨린 전화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제 막 서로의 감정에 눈을 뜨기 시작한 두 사람의 관계에 비상벨이 울리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3ccf96f4e8581cfe6bd26ea0528d71e1a603e9319a8b697bd88057349c9b2862" dmcf-pid="VQzZ9o8BOV" dmcf-ptype="general">차세리(소이현 분)와 양동숙(조미령 분)의 수상한 움직임도 포착됐다. 카트 뒤에 몸을 숨긴 채 어딘가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긴장감을 자아낸다. 사라진 양동숙 남편의 행방을 찾기 위해 뭉친 이들이 과연 결정적인 단서를 포착할 수 있을지,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일촉즉발의 현장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c39bcbf09746274e0150176dfdeb25b668f1e323e6cdffdb96784a6e9b01275" dmcf-pid="fxq52g6br2" dmcf-ptype="general">한편 공대한(최대철 분)은 아련한 눈빛으로 아내를 바라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아내를 향한 배신감 속에서도 미련과 슬픔이 교차하는 가운데, 벼랑 끝에 선 그의 운명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936008755031c0aaf08a1a643be9a89ecfe0ae0241fa1d011e260004646c97a" dmcf-pid="4MB1VaPKO9" dmcf-ptype="general">‘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8회는 22일 오후 8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e609bed2ef2c785c50a5966f3662000ed9832acff459f62b2a85226ce0ede26" dmcf-pid="8RbtfNQ9mK" dmcf-ptype="general">손의연 (seyye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종영, 마지막 페이지는? 02-22 다음 노르딕복합 퇴출 기로…동계 올림픽 지형 변화 예고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