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2030 프랑스올림픽 때 비개최국서 열린다 작성일 02-22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22/0004592110_001_20260222162416200.jpg" alt="" /><em class="img_desc">2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경기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2030년 프랑스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가 개최국이 아닌 이탈리아나 네덜란드에서 열린 전망이다. 올림픽 일부 종목이 개최 도시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열린 사례는 있지만, 아예 다른 국가에서 열리는 것은 이례적이다.<br><br>22일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알프스 2030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프랑스가 아닌 이탈리아 토리노 또는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니스와 사부아 등 프랑스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분산 개최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조직위는 사후 활용이 불확실한 신규 경기장 건설을 피하기 위해 기존 시설을 활용하기로 했다. 에드가 그로스피롱 조직위원장은 밀라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스피드스케이팅의 해외 개최는 유치 당시 IOC와 합의된 사항”이라며 “올림픽 종목이 다른 유럽 국가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br><br>한편 조직위는 전체 경기장의 약 15%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6월까지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6관왕' 클레보·'은퇴 복귀 후 金' 리우…AFP 선정 6대 스타[올림픽] 02-22 다음 ‘헝가리 귀화’ 김민석 소감 밝혀… “한국보다 스케이트를 더 사랑했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