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아이브·블랙핑크, 2월 가요계는 '걸그룹 대전' [이슈&톡]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IcgScn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4421c9dc90d7d2be4115bd6ee28ba0b8d9bdaae36a95074492b7367576a34" dmcf-pid="qRCkavkL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160144408azmx.jpg" data-org-width="620" dmcf-mid="Ulc9zd9U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160144408az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582d2b3c3cd664dbc03685309d77a2a90e3445f5ce8e809c438e24dc3b4d36" dmcf-pid="BehENTEoy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하츠투하츠가 컴백한 가운데, 아이브, 블랙핑크 등 대형 걸그룹 또한 가요계에 돌아온다.</p> <p contents-hash="ca4e83f51d298d07a426bc4f0a1692ffa5017d639d1daef530431baded443a7b" dmcf-pid="bdlDjyDglz"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루드!(RUDE!)'를 공개하며 컴백했다. '루드!'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담았다.</p> <p contents-hash="7701caa78fdff6f9fa1d160610ef03386f9b5d0fdcb5b9dd0dc5ba3fe267294b" dmcf-pid="KJSwAWwaS7" dmcf-ptype="general">공개된 '루드!'에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포커스(FOCUS)'로 선보인 무드와 잘 어우러진다는 평가를 받은 하츠투하츠는 발랄하면서도 당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284b0663a79b16f198c744484745a34bc8b543bf7c60f9ad07d283ea5db2b754" dmcf-pid="9ivrcYrNSu" dmcf-ptype="general">곡을 발표한 하츠투하츠는 지난 21일부터 오늘(22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dcbd8ba6c1b69dfba211defd0b0b26379a743198527cc4c5cf9b46016cd7cb" dmcf-pid="2nTmkGmj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160145724uovk.jpg" data-org-width="620" dmcf-mid="ulUmkGmj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160145724uo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e502f057afbf6b284ab97c7ebcf6cb0b798e7fdc943394f81d052891a94c41" dmcf-pid="VLysEHsAlp" dmcf-ptype="general"><br>오는 23일엔 아이브(IVE)가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로 컴백한다. 아이브는 지난 9일 '뱅뱅(BANG BANG)'을 선공개하며 컴백의 시작을 알렸다.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이어지는 아이브식 스토리라인에 많은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5e00ed7a111e10d71ebb2d5d4a32bdb2bc606fdecebd5f0bce2b688780ae2de" dmcf-pid="foWODXOcS0" dmcf-ptype="general">'리바이브 플러스'는 그간 '나'를 중심으로 전개해 온 아이브의 서사를 '우리'라는 시선으로 확장해 의미 있는 지점을 만든다. 이번 타이틀 곡 '블랙홀'은 '아이브=나'라는 정체성에서 출발한 서사가 '대중과 함께하는 우리'로 이어지는 통로가 될 전망이다. 첫 데뷔 싱글 '일레븐(ELEVEN)'부터 함께해온 서지음 작사가와 황유빈(XYXX) 작사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2b75407c98828fb22b0c878e4585fce29d367813875935a3038016ac50a0bf" dmcf-pid="4gYIwZIk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160147040owtd.jpg" data-org-width="620" dmcf-mid="7KIcgScn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daily/20260222160147040owt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d4c5b6ffde8001b49f809d2a95992f4859800a3f6d3fa19db8024645fd8b06" dmcf-pid="8sUXyqXShF" dmcf-ptype="general"><br>이어 27일엔 블랙핑크(BLACKPINK)가 돌아온다.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은 타이틀 곡 '고(GO)'를 비롯해 '뛰어(JUMP)', '미 앤드 마이(Me and my)', '챔피온(Champion)', 'Fxxxboy'까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YG 측은 "'데드라인'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8a5cc39f0475b6ee6f6559674b409e4c5be75c7ea2f2ed743e3000d67f6051f" dmcf-pid="6OuZWBZvCt" dmcf-ptype="general">특히 블랙핑크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억 명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 세계 아티스트 중 최초이자 최다 기록이다. 게다가 블랙핑크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77d4538b93bdff55083f88cb0724c149f79299e8d79af659e7128ff221665171" dmcf-pid="PI75Yb5TT1"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가운데, 아이브와 블랙핑크라는 대형 주자들의 합류는 2월 가요계 '걸그룹 대전'의 화룡점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이들의 행보에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33fc99cdfea67555f8abd61526299b1398690eb58da3ebb853bd5d4cce2bea4" dmcf-pid="QCz1GK1yT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M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0c4cdef7a24e335305172923b1ceab0765487edcbbcc591698d3e93e6d63d538" dmcf-pid="xhqtH9tWW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블랙핑크</span> | <span>아이브</span> | <span>하츠투하츠</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y4DodsoMW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창희, 오늘(22일)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02-22 다음 [이내찬교수의 광고로보는 통신역사]〈52〉새롬기술의 다이얼패드, 초기 인터넷 전화의 흥망성쇠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