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라 노출 세리머니' 레이르담 경기복 경매가 1000만 원 육박 작성일 02-22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피드스케이팅 금 딴 네덜란드 선수<br>1000m 1위 후 노출 세리머니 화제<br>유니폼 입찰가 956만 원까지 치솟아<br>'스포츠 브라 노출'로 유니폼 관심 ↑</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22/0000915601_001_20260222160512011.jpg" alt="" /><em class="img_desc">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이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마친 뒤트랙을 돌고 있다. 뉴시스</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스포츠 브라 노출 세리머니'로 이목을 끌었던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27)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세리머니 당시 착용했던 경기 유니폼이 경매에서 한화로 약 1,000만 원까지 가격이 치솟으면서다. <br><br>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동계올림픽 선수단은 레이르담이 입었던 주황색 유니폼 등 대회 관련 물품을 경매에 내놨다. 이 중에는 레이르담이 경기 도중 착용한 오렌지색 유니폼에 대한 입찰이 쇄도하고 있다. <br><br>레이르담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1분 12초 31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땄다. 이 과정에서 레이르담은 1000m 경기를 마친 뒤 유니폼 상의 부분 지퍼를 내려 나이키 스포츠 브라를 노출했다. 이후 레이르담의 세리머니가 화제를 모았고 그의 유니폼 경매 가격까지 뛰게 된 것이다. <br><br>이날 오전 11시 기준 해당 유니폼 입찰가는 5,602유로(약 956만 원)까지 치솟았다. 첫 입찰가는 1유로였다. 경매 기간은 아직 일주일가량 남았지만 관계자들은 최종 낙찰가가 1,000만 원을 거뜬히 넘길 것으로 보고 있다. <br><br>당시 레이르담의 노출 세리머니 이후 올림픽 광고 규정을 위반한 것 아니냐는 논란도 일었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공식적으로 레이르담이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해당 세리머니를 두고 영국 더 선은 해당 제품이 전 세계 수억 명에게 노출됐다며 "100만 달러(약 14억 4,000만원) 가치의 세리머니"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김길리 대관식에도, 쇼트트랙 세대교체 과제…이승훈 빠진 스피드스케이팅은 24년 만에 무관 02-22 다음 류승완 “‘왕사남’ 잘 돼 좋아…‘휴민트’ 여한 없어, 또 배웠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