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최시원에 공개 러브콜…"개념 연예인" 극찬+콘서트 초청 [MD이슈] 작성일 02-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HYLhjJ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2da58ca5afc9a8f92668420142b638a276017299299c2032824f9c69cfe47" dmcf-pid="UpXGolAi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155125161fiaj.jpg" data-org-width="640" dmcf-mid="0WIs6cRf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155125161fi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d6416cb4e25a1e8321107de46507a27ad90881df8dfd9dcd1c9874058678df" dmcf-pid="uUZHgScnr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eb913b5e5ab7667c4d24b206ab9062992cdfb5bc2589486c02826910ee0b161d" dmcf-pid="7cnJ3P71sO" dmcf-ptype="general">전한길은 20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1waynews'를 통해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개최를 홍보했다. 이 가운데 그는 "최시원이라는 연예인 혹시 아시냐"라고 언급한 뒤, 스태프에게 "최시원도 우리 콘서트에 오냐. (추진) 중이냐"라고 묻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ea6f04e0cfa6c6a9996c5de9e3a8c65ef32a10691bdb84587a3df4898388415" dmcf-pid="zkLi0QztO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최시원이 자신의 계정에 '불가사의(不可思議)',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이라는 글을 게재한 것을 조명했다. 해당 게시물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게재돼, 정치적 의미를 담은 것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2866cc1e4a374c1ba36f7af34c84c42c82536b37bc94dc4cd56f3a70a6c959bc" dmcf-pid="qEonpxqFrm" dmcf-ptype="general">전한길은 "최시원 씨 너무 반갑고 용기 있는 연예인이다. 이런 있는 연예인이 진짜 개념 있는 연예인이다. 진정성 있는 연예인이고 영혼이 뜨거운 연예인"이라며 "이런 연예인을 우리가 서포트해 드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응원해드려야 하지 않겠냐"라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7c4c26588efc868c7c33e1bbb112b5d542a8042cd166b67746f854b2ee3d8faa" dmcf-pid="BDgLUMB3Ir" dmcf-ptype="general">또한 '불의필망, 토붕와해'에 대해 "되게 멋있더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불의필망. 의롭지 않은 것은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다. 이재명과 좌파 세력들, 지귀연 판사의 잘못된 선고를, 의롭지 않은 것은 반드시 망한다고 한 것"이라며 "다음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깨지듯 완전히 붕괴된다라는 뜻이다. 결국은 진실을 추구하는 우리가 이긴다는 메시지와 똑같은 것"이라는 해석도 내놨다.</p> <p contents-hash="a3eea3f87dd5377c6e92b31c23904f862ad8ad9ac4b7bb3e1ef8767c844dba42" dmcf-pid="bwaouRb0D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 영상을 통해, 혹시나 최시원 씨가 볼지 안 볼지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또 제안한다"며 "최시원 씨, 우리 자유콘서트 3월 2일에 한다. 일산 킨텍스에서 하니까 교통도 편리하다. 좌석수가 만 명 정도 되는 대규모 콘서트다. 최시원 씨가 이름 그대로 와주시면 속이 시원하겠다. 우리 최시원 씨 공식적으로 초청해 보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7fb2ec3e4ff6ef6a105c516980a9f5b6c2e7ed8495b624d742170f634b4d877" dmcf-pid="KrNg7eKpsD" dmcf-ptype="general">한편 3·1절 기념 자유음악회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리며, 1부 자유콘서트와 2부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 전한길은 "우리끼리 '우파 지치지 않았다'며 이 안에서도 '윤어게인'을 외쳐야 하지 않겠냐. 모여서 집회처럼 진행한다는 뜻"이라고 행사 성격을 설명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kg감량' 홍윤화, 인생 첫 마라톤 완주에 감격 "내가 메달이라니..." [RE:스타] 02-22 다음 “살찌는 계절 왔다”던 박하선, 못참고 떡볶이 먹방 “맛집 추천 받아요”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