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추억·화사함·가창력 삼박자…'전국노래자랑' 빛냈다 작성일 02-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rLQEd8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28892cba33c2f137b5ead7934754116064fc1dafcb448aa6c29209cb77903f" dmcf-pid="89moxDJ6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될놈' 무대를 선사한 미스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tvnews/20260222154014174auss.jpg" data-org-width="600" dmcf-mid="fagPbnfz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tvnews/20260222154014174au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될놈' 무대를 선사한 미스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c63f762eb3ff72a6b16aa245b0b3070d2164cfd5f03a1aa4a64851c205c5e7" dmcf-pid="6qEJ8AMVv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미스김이 추억과 가창력으로 ‘전국노래자랑’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3cb0901134ef604256e35b42903fd536acb635d157555aa87c740c236f9eb0d7" dmcf-pid="PBDi6cRfSQ"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경기도 과천시 편으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노래실력과 다채로운 개인기를 뽐냈다. 초대가수로는 신승태, 천록담, 문영주, 남산 등 핫한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 가운데 ‘행사의 여왕’ 미스김은 ‘될놈’과 함께 일요일 안방에 기분 좋은 미소를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acb22323982a6b091dbf7208dcd3c87285f005233ca5700361fca3a29b74e572" dmcf-pid="QbwnPke4hP"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김은 등장부터 남다른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미스트롯3’ 톱10 결정전에서 활약할 당시 입었던 하늘색 수트를 착용하고 무대에 선 것이다. 팬덤 ‘미스김 매니저’의 상징이기도 한 빛깔의 수트는 팬들에게는 당시의 감동과 추억을, 현장 관객들에게는 봄을 부르는 듯한 화사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4b5708f93eb15c7a8ce0aea0280846f80479668fa7653b5b75d64db7580ab509" dmcf-pid="xKrLQEd8h6"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잘될 겁니다' '당신도 나도 될놈입니다'라는 희망적인 가사와 ‘될놈’만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 그리고 미스김의 긍정 에너지가 어우러진 무대는 듣는 이들의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f67e828064821b32a7af57240e2b037893f3c6af63219508bb8357cd9c688b3e" dmcf-pid="ymb1TzHll8" dmcf-ptype="general">특히 미스김은 간주 중에도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잘되실 분들이다”라는 힘찬 인사로 현장을 찾은 과천시민들에게 올 한 해도 잘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분위기 속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될놈’의 후렴구는 현장을 하나로 묶으며 축제 분위기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b172d6d8fc7a459ca628712e1a0e376a400fba0d3b84ed4de9c582ec106e9841" dmcf-pid="WsKtyqXSW4" dmcf-ptype="general">‘전국노래자랑’을 계기로 가수의 길을 걷게 된 미스김은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의상과 현재의 성장한 실력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미스김의 또 다른 도약을 예고해보였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싹싹한 매력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미스김은 각종 방송과 전국 각지의 행사장을 누비며 ‘대세 트로트 여제’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YO9FWBZvS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아저씨는 빠져요’ 외친 유재석에 싸대기 “힘들게 나온 사람”(놀뭐)[결정적장면] 02-22 다음 '미쓰홍' 손잡은 박신혜·하윤경·조한결·장도하, 공조 첫걸음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