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욱 의원 "대한민국 시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민주주의 역사적 승리" 작성일 02-22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특정 인물 아닌 시민 전체에 대한 국제사회 평가"… 이재명 대통령 SNS 언급 환영<br>학생·청년들의 밤샘 참여도 조명… "민주주의는 시민의 힘 위에 서 있다"</strong>[STN뉴스] 고낙술 기자┃더불어민주당 정진욱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갑)은 22일,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헌정질서를 평화적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시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민주주의의 역사적 승리를 세계가 주목한 계기"라고 평가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정 의원은 이번 사안을 특정 인물·단체가 아닌 '시민 전체(Citizen Collective)'에 대한 국제사회의 평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2/0000149446_001_20260222152908570.jpg" alt="" /><em class="img_desc">더불어민주당 정진욱 국회의원/사진=의원실 제공</em></span></div><br><br>앞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세계정치학회 전·현직 회장 등 국내외 정치학자들이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한국의 '시민 전체'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으며, 12·3 비상계엄 저지 과정의 시민 행동을 설명하는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이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도 SNS를 통해 시민들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소식에 대해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남기며 의미를 부각했다는 보도가 나왔다.<br><br>정 의원은 이번 평가의 배경으로 시민들의 평화적 저항과 현장 참여를 들며, 특히 학생·청년들의 참여를 민주주의 회복의 중요한 장면으로 평가했다. 실제 현장 보도에는 고3 학생이 인천에서<strong> 새벽 첫차를 타고 국회 앞으로 왔다</strong>는 증언이 담겼고, 청소년 당사자들은 계엄 사태 당시 "밤을 설치며 불안해했다"고 밝히며 집회 현장 참여와 선결제 캠페인 등에 나선 사례도 소개됐다.<br><br>또한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는 <strong>계엄 선포 이후 약 155분 만에 해제 요구안을 가결</strong>했고, 표결에는 의원 190명이 참여해 전원 찬성한 것으로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는 시민들의 현장 감시와 국회의 헌법적 대응이 맞물린 민주주의 복원의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br><br>정 의원은 광주 5·18 민주화운동의 희생과 연대 정신이 오늘의 민주주의 수호로 이어졌다고 평가하면서, 정치권 역시 시민의 성숙한 민주 의식에 걸맞은 책임 있는 제도 보완과 정치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 발언 내용은 복수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고낙술 기자 koras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올해도 신작 인디 서브컬처 게임 쏟아진다, 일러스타페스10에 등장한 게임들 02-22 다음 대구마라톤 남자부 사상 첫 2연패·여자부는 대회 신기록…상권도 활기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