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거부 당해…'다케시마의 날' 때문" [MD이슈] 작성일 02-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kgSf0H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896366c572dd25881ca95e6fd06c87900bed2bd2d5db45d7f9b5a9ee68fe6" dmcf-pid="zwgdsBZv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DJ DOC 김창열/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151413799byfy.jpg" data-org-width="640" dmcf-mid="u4YlUaPK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151413799by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DJ DOC 김창열/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3718d1dd8dfe7fd181b48dc98e716f7df7cff37624829bc7ba406e2f5a8771" dmcf-pid="qraJOb5TD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DJ DOC 김창열이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를 앞두고 일본을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073b0753fec7abcff0d5d48008768c5e5d3845e49f657bb64297b654011f9f6" dmcf-pid="BmNiIK1yDx" dmcf-ptype="general">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창열은 "지난 19일 일본 요나고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받던 중 음주운전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했다"며 "지난해 개인적으로 일본을 찾았을 때도 문제없이 입국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358b96604bb58afccbddf48e6ed4a33c600d30a265ac3686c7456006be8e10" dmcf-pid="bsjnC9tWEQ" dmcf-ptype="general">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는 일본 당국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입국을 문제 삼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12f44c085a70d9d72ddc332a55ea6ee3c30f8f9ab55436accf5dc04725e1c94b" dmcf-pid="KOALh2FYwP" dmcf-ptype="general">김창열은 19일부터 21일까지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와 일본을 찾아 다케시마의 날 행사 전 현지 분위기를 촬영할 예정이었으나, 입국 불가 통보를 받고 도착 당일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함께 일본을 찾은 본부 관계자 역시 입국을 거부당해 다음 날에야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336a0c13a534dbc51dea74b2c80496048b8322aac71d67785aac880ff7069aa9" dmcf-pid="9IcolV3GE6" dmcf-ptype="general">그는 "독도 관련 활동이 문제라는 설명은 듣지 못했고, 완강하게 '어떤 이유에서든 입국이 불가하다'는 입장만 반복했다"며 "정작 다케시마의 날 행사장에는 방문할 의도도 없었고, 무엇을 하겠다는 뜻도 아니었는데 그쪽에서 우리를 표적으로 삼아 입국을 거부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3aec3b7102af5337d258ef005633673354106f9b4760ff20c9bee72c0dc3dc" dmcf-pid="2CkgSf0Hr8" dmcf-ptype="general">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 또한 이날 본부 공식 계정을 통해 "5시간의 인터뷰와 짐 수색을 핑계로 억류당했으나, 결국 독도 홍보 활동이라는 이유로 상륙을 불허했다"며 "입국 거부는 다케시마의 날을 앞두고 독도 인사의 방문을 막으려는 일본의 정치보복이자 표적심사"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52186c23120b5de5b0fb01adbcb88ee7ce8b0c9a09b0551b0fe363118d61dfe" dmcf-pid="VhEav4pXr4" dmcf-ptype="general">한편 일본 시마네현은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일방적으로 자국 행정구역에 편입하는 공시(고시)를 하고, 이를 근거로 2005년 '다케시마의 날' 지정 조례를 만들었다. 이후 2006년부터 매년 2월 22일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너계' 선우정아, OST 두 번째 주자 합류 02-22 다음 루네이트, 청량한 에너지로 ‘불후’ 접수... “설운도 선생님 사랑해요”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