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지 않아, 섭섭해” 최진혁 오연서 ‘아기가 생겼어요’ 종영 소감 작성일 02-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OR7jx2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41dfeb7452c96a93782cd5e8a55208965412b56df04de3da701c0e7960fd38" dmcf-pid="tnIezAMV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50614019sswc.jpg" data-org-width="650" dmcf-mid="5MCdqcRf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50614019ss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FLCdqcRfl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1370dcf2428aba4548d27be59cb1c84201d753cecac5941d8bf9eb038b7e2052" dmcf-pid="3ohJBke4vi"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의 주역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5b5b855a95087f4ae65c688c84c814a6a38470451d9c5cabbbab8b60361922f" dmcf-pid="0glibEd8CJ" dmcf-ptype="general">2월 22일 밤 10시 30분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의 최종회가 방송된다. 방송 내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그 중심에는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시청자의 도파민을 폭발시킨 최진혁(두준 역), 오연서(희원 역), 홍종현(두준 역), 김다솜(미란 역)이 있다. 이에 네 배우가 많은 사랑을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d467e8e1a639859740219324b1705c7e9f11c00e414c34b2d86f757f42d80db" dmcf-pid="paSnKDJ6Sd" dmcf-ptype="general">먼저 종영 소감에 대해 최진혁은 “정말 재미있게, 매 순간 설레며 촬영했던 작품이라 그런지 막상 끝이 나니 시원하기보다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이 더 큽니다.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 배우들과 케미가 워낙 좋았습니다. 정이 많이 들어서 유난히 떠나보내기 아쉬운 마음이기도 하고 두준이로 살았던 모든 시간이 선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국에서도 지구 반대편에서도 저희 드라마를 아껴주시는 팬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 최진혁이 되겠습니다”라며 ‘아기가 생겼어요’를 사랑해 준 글로벌 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076895e36251aec41b1b740a228d4d4c63c3bbf8dd4c7a46314311f1c3ee50b" dmcf-pid="UNvL9wiPCe" dmcf-ptype="general">오연서는 “아직도 믿기지 않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굉장히 섭섭합니다. 왜냐하면 촬영 현장이 너무너무 즐겁고 재미있어서 끝난다는 게 진짜 실감이 안 나는 것 같습니다. 항상 희원이를 연기할 때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그만큼 나보다 남을 더 많이 생각하는 그 마음이 되게 따뜻하게 느껴져서 연기하는 동안 너무 따뜻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현장 분위기에 대해 “저희 현장은 늘 사랑을 담아 현장에 올 때마다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매 촬영이 기억에 남습니다. 추울 때나 더울 때나 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주셔서 항상 매 순간 매 촬영장이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df5a8e59b38f41b6bbf6e101cad08d45eab21083dbd5dfc7087957eaa141c12f" dmcf-pid="uSUInHsAS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홍종현은 “민욱이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고 다정한 민욱이를 연기하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위로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라면서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매 촬영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거웠고,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 덕분에 웃을 일이 많았습니다. 이 작품이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따뜻한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767811429d78cc49f322ee06c65486cff52a94fa192e9d9b18d6b97e1361f42e" dmcf-pid="7vuCLXOclM" dmcf-ptype="general">김다솜은 “시원섭섭하고 오늘 마지막이라니 실감이 안 나는 것 같습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미란이 많이 부족하지만, 현장에서 항상 박수로 활기차게 맞아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한 마음 오랫동안 간직하고 다른 작품에서 또 좋은 인연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동고동락한 스태프에게도 진심을 담아 인사했다. 여기에 “저희 드라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오래도록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큰 사랑을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6125467966859eb1ac2af4aebc7d251c4760aae454b686d9e0e776a1639f58" dmcf-pid="zT7hoZIkSx" dmcf-ptype="general">최종회는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qyzlg5CES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WqSa1hDS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팔미호 금호' 이시우, 독보적인 존재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02-22 다음 김창열,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독도 홍보 활동’ 영향 있었나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