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짤’ 해명… “안부 정도 묻는 사이” 작성일 02-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Go4OgR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edca69e8b2e7ee0841cf4c9aaca9482d4dbcbe8b29cc58a923d22f09503979" dmcf-pid="pPHg8Iae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지영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145027771yqza.jpg" data-org-width="800" dmcf-mid="3bUriGmj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145027771yq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지영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5a89e19543e7a3571571a50f4dce27e396d5ab928f929c25fa8dbb778b72d7" dmcf-pid="UQXa6CNdOV" dmcf-ptype="general">가수 백지영이 이효리와의 관계를 직접 언급하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기싸움 짤’의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3fe80a92437465c9f87176e8a23af36524ef903d20b2cc50a9fae84528c3274" dmcf-pid="uxZNPhjJI2"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레전드 기싸움 짤 이효리 vs 백지영, 그날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구독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p> <p contents-hash="e9b4c0eef540aa858f6ab358a10f3443b8766fe3adf82712fa8938f7ccfa47e5" dmcf-pid="7M5jQlAiO9" dmcf-ptype="general">이날 한 팬이 “이효리와 지금도 연락하느냐”고 묻자 백지영은 “이걸 왜 궁금해하시지?”라며 웃어 보였다. 제작진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이 선후배 관계를 두고 나눴던 대화 장면이 쇼츠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기싸움’ 영상으로 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296dd453d7af931fb771307a0580d25c6bb359932a8a1630162824cba4593b1" dmcf-pid="zR1AxScnIK"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은 지난 2012년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에서 나왔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백지영과 이효리가 데뷔 시기를 두고 선후배를 정리하는 과정이 담겼다.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효리가 “제가 선배다”라고 하자 백지영은 “어머 선배님, 연장자라 깜빡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은 이후 온라인에서 “둘이 기싸움 하는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밈처럼 확산됐다.</p> <p contents-hash="c8d1ffdc71db125b86920a9b863bb1315b30bbce57b6e97cbd4bc52dff9e6842" dmcf-pid="qlR1C9tWIb" dmcf-ptype="general">이를 전해 들은 백지영은 “이게 짤로 돌아다니냐. 너무 웃기다”며 “핑클이 나보다 선배가 맞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정석원이 “트롯 보이스로 먼저 데뷔했으면 선배 아니냐”고 묻자 백지영은 “그건 빼고 백지영으로 해야지”라며 농담을 던져 분위기를 풀었다.</p> <p contents-hash="98a3fb4dc818f0184c25ce512a6687848708767a902e6621f13b06e081ba41df" dmcf-pid="BSeth2FYEB" dmcf-ptype="general">또한 백지영은 이효리와의 실제 관계에 대해 “친해질 기회가 많지는 않았다”며 “아주 가끔 안부 정도는 물을 수 있는 사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bvdFlV3GO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콘' 박준형, '썽난 사람들' 깜짝 등장…신윤승 '긴장' 02-22 다음 '놀토' 신기루, '예능 집착광' 활약 "놀려주는 게 더 재밌어"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