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 작성일 02-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와 일본 찾아…"지난해 일본 다녀왔는데 무작정 거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ZY1J2u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2c26fa6948bfb5da6f667760c7d00dbf39d45ffbea2e5230facfa6d202a615" dmcf-pid="HTqUbEd8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창열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yonhap/20260222143839674vxyv.jpg" data-org-width="1024" dmcf-mid="YxzpBke4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yonhap/20260222143839674vx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창열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d8fbd07184523c7ee8237f8ea534ca003b6398d9de5ca705d201d2c8909f89" dmcf-pid="XyBuKDJ6Hr"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디제이 디오씨 김창열이 22일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를 앞두고 일본을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61d7f97c3bea4c583ad13b55f167652ebd8058cd9a8f8b5874ef7fdba56c9f" dmcf-pid="ZWb79wiPGw" dmcf-ptype="general">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는 일본 당국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입국을 문제 삼은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a818d63ea6c361f168f2911930815a9fa647e4cb602abd1eec0558fb972a0e0" dmcf-pid="5YKz2rnQ1D" dmcf-ptype="general">김창열은 22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지난 19일 일본 요나고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받던 중 음주운전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했다"며 "지난해 개인적으로 일본을 찾았을 때도 문제 없이 입국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bae679c1345aaa90fa5150891dc1432835f2eec9edd4d4d14015ddef47b3d7" dmcf-pid="1G9qVmLxXE" dmcf-ptype="general">김창열은 19일부터 21일까지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와 일본을 찾아 다케시마의 날 행사 전 현지 분위기를 촬영하려 했으나, 입국 불가를 통보받고 도착 당일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b5ae34ddc21220b58f9f70386695dde5631d7ed681dbcf33ca15c0a9af8182" dmcf-pid="tH2BfsoMtk" dmcf-ptype="general">함께 일본을 찾은 본부 관계자 역시 입국을 거부당해 다음 날에야 한국에 돌아올 수 있었다고 그는 밝혔다.</p> <p contents-hash="4574a5626cc55c91ba1db45756a61479b15024684d6133215131548daa6897dd" dmcf-pid="FXVb4OgRXc" dmcf-ptype="general">김창열은 "독도 관련 활동이 문제라는 설명은 듣지 못했고, 완강하게 '어떤 이유에서든 입국이 불가하다'는 입장만 반복했다"며 "정작 다케시마의 날 행사장에는 방문할 의도도 없었고, 무엇을 하겠다는 뜻도 아니었는데 그쪽에서 우리를 표적으로 삼아 입국을 거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6e27818b6bc7e1994bb78298ad8349362212cae1f475b656b1d4132a1f4dd6" dmcf-pid="3ZfK8Iae5A" dmcf-ptype="general">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도 이날 본부 공식 인스타그램에 "5시간의 인터뷰와 짐 수색을 핑계로 억류당했으나, 결국 독도 홍보 활동이라는 이유로 상륙을 불허했다"며 "입국 거부는 다케시마의 날을 앞두고 독도 인사의 방문을 막으려는 일본의 정치보복이자 표적심사"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930f5179bc8950ddadf7b4cebdbd626a0f37a86ee18bc2070e2f2a7425adb8f" dmcf-pid="05496CNd1j" dmcf-ptype="general">시마네현은 1905년 2월 22일 일방적으로 독도를 행정구역에 편입하는 공시(고시)를 하고 100주년을 계기로 2005년 3월 '다케시마의 날' 지정 조례를 만들었다. 2006년부터는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p> <p contents-hash="5623d1c331beee22b4acbae7ca207172b220fa5edb51aae018ce37628c4fa80d" dmcf-pid="p182PhjJHN" dmcf-ptype="general">cjs@yna.co.kr</p> <p contents-hash="6b55ffbc6aaf85a3dfe78e330f2ce5e4e40fa94f76b52ce5835a7e0ec0be96be" dmcf-pid="uXVb4OgRtg"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리스타일 스키 차세대 스타’ 이승훈, “씩씩하게 회복할게요” 02-22 다음 김광규, 14억 송도 집 실체 밝혔다 “60평은 오보‥빈방에서 나는 소리 무서워” (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