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소방차 호스 대장내시경” 조롱 댓글도 쿨하게(놀토) 작성일 02-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NDpg6b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aa7ae06116f70266d35a3d9e8c6a6f750031833b88809831894878483eb2b" dmcf-pid="8kjwUaPK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donga/20260222143326596jrgk.png" data-org-width="520" dmcf-mid="fB79EUWI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donga/20260222143326596jrgk.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b321ee6411d89add4bc345e09780ea071f8bba6f91efbd595c59ff6a4f9c932" dmcf-pid="6exiWP71F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신기루가 ‘놀라운 토요일’에서 냉방 요구부터 오답 퍼레이드까지 입담으로 토요일 밤을 달궜다. </div> <p contents-hash="6a81333b8441a7fb1f1b93c743555f607fd31ff0ab35893ded6d9b5a6375df8a" dmcf-pid="PdMnYQztFG" dmcf-ptype="general">21일 밤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신기루는 시작부터 촬영장 기온에 대한 ‘철학’을 꺼냈다. 과거 두 차례 출연 당시 높은 촬영장 기온 때문에 힘들었다고 말한 그는 에어컨에 가장 가까운 자리를 배정받고도 “시원하지 않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cccc9c713aee101c0aab3cd4b51aa6594578737c94879ac08b4da5e4eff71c9" dmcf-pid="QJRLGxqFpY" dmcf-ptype="general">이어 “입춘이 지났으니 바로 파워 냉방을 부탁한다”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659e0f6a6ba6ac02d39aefc1ea35d20ee4c85f5a5b584c2341720f67f221a7eb" dmcf-pid="xieoHMB3FW"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조롱 잔치’에서 가장 많이 놀림을 받는 상황도 언급했다. 그는 “대장내시경을 소방차 호스로 하느냐는 댓글도 있다”며 기상천외한 반응을 전한 뒤 “이제는 오히려 놀려주는 게 더 재밌고 즐겁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c129e1a1e936a0bd012d7e9ac371eaa01d8ff13d968a43a833d656f8bf6e82" dmcf-pid="yZGtdWwaFy" dmcf-ptype="general">게임이 시작되자 신기루의 오답이 이어졌다. ‘몸으로 말해요’ 게임 도중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태극기 부대끼며’로 잘못 말해 현장을 뒤집었다. 디저트 게임 초성 퀴즈에서는 “엉덩이 부어요?”라는 엉뚱한 답을 던지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W5HFJYrN3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재근, 더 못 알아볼 근황..강타인 줄 "눈 화 풀리는 중" 02-22 다음 남지현 → 홍민기 “‘은애하는 도적님아’ 너무 소중한 작품”.. 종영 소감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